안녕하세요 항상 눈팅으로 싱글 톡을 보며 내이야기다라고
하며 공감을 합니다.
30대 싱글남
회사<->집 의 반복된 일상, 가끔 운동하러 휘트니스 센터, 공부하러 학원을
다니며 커플을 부러워 하고 난 연애하기 힘드네. 외롭다. 이런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번듯한 직장?, 나쁘지 않은 외모? 등등 을 생각해봅니다.
근데 우리 생각해봐요. 진짜 주위에 연애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나요?
사실 기회는 있었지만 피하지 않았나요?
이상형이 아니다. 내 스타일이 아니다. 마음이 안 간다. 라고 말하며,
피한거 같네요.
정말 이쁘고 내 맘에 드는 분이 나타나도 애인이 있을꺼야. 나는 안 될꺼야.
연락처 달라고 하면 거절할꺼야 라고 생각하며 피합니다.
먼저 다가서지도 마음을 열지도 못하고 내 마음에 딱 맞는 사람이 다가와 주길
원하고 있는거 같네요.
님들은 어떠세요? 전 반성 해야겠네요.
주절주절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