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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그리고 반성해보려합니다.

씁쓸 |2014.11.25 15:12
조회 137 |추천 0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으로 싱글 톡을 보며 내이야기다라고

하며 공감을 합니다.

30대 싱글남

회사<->집 의 반복된 일상, 가끔 운동하러 휘트니스 센터, 공부하러 학원을

다니며 커플을 부러워 하고 난 연애하기 힘드네. 외롭다. 이런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번듯한 직장?, 나쁘지 않은 외모? 등등 을 생각해봅니다.

근데 우리 생각해봐요.  진짜 주위에 연애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나요?

사실 기회는 있었지만 피하지 않았나요?

이상형이 아니다. 내 스타일이 아니다. 마음이 안 간다. 라고 말하며,

피한거 같네요.

정말 이쁘고 내 맘에 드는 분이 나타나도 애인이 있을꺼야. 나는 안 될꺼야.

연락처 달라고 하면 거절할꺼야 라고 생각하며 피합니다.

먼저 다가서지도 마음을 열지도 못하고 내 마음에 딱 맞는 사람이 다가와 주길

원하고 있는거 같네요.

님들은 어떠세요? 전 반성 해야겠네요.

 

주절주절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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