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가 너무 억울한 일을 겪어서 제가 다시 글을 옮깁니다. 자식3명키우며 열심히살려고 이직하고 차도사서 노력하는 형부네에게 지금 너무나당황스러운일이생겼습니다. 현대자동차영업소장도 자기입장만얘기하고 해결방안도없이 자기보호만하고 그사원은 30만원을 기름값하라면서주고끝내잡니다. 억울한사연 어떻게해결해야하는지 도움받고싶습니다.
저희 신랑이 아이스크림 영업을 했습니다.
회사일이 벅차서 아이스크림 대리점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아이스크림은을 냉동탑차에 싣고 슈퍼, 마트 등등에 납품을 하는 것이 회사나 대리점이나 같습니다.
하지만 대리점은 냉동탑차를 사서 들어가야합니다.
냉동탑차를 사서 들어가서 파는것을 얼마를 수수료로 받는 것이구요
수수료로 떼어주는 월급에서 기름값 , 차 유지비 등등이 을 빼야 순 이익입니다.
대리점에 들어갔으니 냉동탑차를 사야하는데 마침 그곳 대리점 부장님께서 거래하시는 자동차 영업사원이 있다며
소개해주신다 하셨고 어떤 차가 필요한지는 부장님께서 자동차 영업사원과 통화를 하셨습니다.
특히 탑은 무조건 거야한다고 당부하셨구요.
탑이란? 냉동이나 냉장차 보면 물건 싣는 공간을 말합니다.
그래서 저희 신랑은 믿고 자동차영업사원이 필요한것만 말하면 서류떼서 보내고 통화몇번 하고
돈 이체까지 다 했습니다.
그리고 차를 받았는데 ...
세상에나 !!! 탑이 작은 차인겁니다.
아니?!!!!
저희 신랑에게 인수인계하시는 직원분도 그 자동차 영업사원에게 차를 샀고
아이스크림일 하는 차라고 까지 얘기를 했는데 왜 탑이 작은 차가 왔는지.
겨울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많이 싣지 않으니.
하지만 여름에는 죽어납니다.
거래처에서는 물건 없다고 빨리 오라고 전화는 불나는데 이 작은 탑차로 아이스크림 싣고 나가서 거래처돌고
아이스크림 모자라면 또 대리점 들어와서 물건 싣고 거래처 돌아야합니다.
그러면 퇴근도 늦는 뿐만아니라 차 기름값을 어찌 감당 하자는 겁니까?
현대 자동차 가양대리점 직원의 태도에 너무나 화가납니다.
차를 바꿔달라고 해도 안된다 하고 그럼 다른 방법을 간구해 달라고 해도 해드릴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고.
차 받고 고민하다가 저녁에 전화했더니 그럼 돈 많이 벌어서 다시 큰 탑차로 바꾸시면 되지 않냐고 말하는
파렴치한 영업사원을 어찌해야할까요?
회사보다는 대리점이 그나마 일이 자유로워서 큰맘먹고 새차 사서 새마음으로 일을 하려고 했는데 시작부터 이리 되 너무 속상합니다. 2천만원이 껌값인가요?
소비자는 봉인가요? 해결책좀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