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네이트 블락비판 들어오기 좀 무섭다

욕먹을 각오하고 솔직히 내생각쓸게,무시해도좋아.
솔직히 네이트판 하면서 비난안받을꺼 바라고 하는거 아닌데 유독 톡커쪽에서도 블락비만행같은글 자주보여. 그래두 뭐 어째 우리 잘못이고,씻을수없는 과거 맞잖아. 근데 오늘도 김유권연애에 대한글 올라오고..비비씨들 갈곳없는거 맞는거 같기도하고 요즘엔 또 무개념 비비씨들이 판을 치고 다녀서 오빠들이랑도 멀어지고있고 그렇다고 탈덕하기엔 이미 너무 익숙해져버린 팬질이라서 앞이 어두워. 죄책감도 들것같고. 가끔씩 기분좋은 글이랑 비난받는글에서 쉴드쳐주는 댓글보면 그게 힘이되고그래, 네이트판을 안하면 끝나는 일이기는 하지만....나름대로 언젠가 우리에 대한 좋은글들이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이 호응해 주엇으면좋겠고..그래. 과거에 비해 지금은 너무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오빠들이지만 가끔씩은 무서워. 아, 너무 늦은감으로 글을 써버렸네. 읽어줘서 고마워.
추천수1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