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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2살어린 형님

반대 |2014.11.25 22:34
조회 25,666 |추천 33





다들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데 저희신랑은 기분나쁠정도지
그렇게 큰사건이 되냐합니다 어쩌다 한번 만나는데
그냥 넘어가라는식이고,왜자기 중간에서 난처하게
직접이야기하지 자기보고 나쁜사람 만드냐고하네요
제가 규율을 잡을려고 한다네요..
기분의 문제가 아니고 기본의 문제라고 제가 이야기햇습니다..제가 나서면 인정하는 분위기의 집안이 아니라
신랑한테 sos쳣는데 하지 안아도될말을 하면서
대판싸웟내요..
그리고 반대라고 누르신 분..혹시..아니겟지요
이글이라도 베스트가 되어 우연히라도 그 분이 읽고
제가 구지 얼굴 붉힐일이 안생기도록 안그랫음
좋겟네요.. 제 희망사항 이겟지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 남편은 3살 연하입니다

남편에게 누나가 잇어요 1살차이나는 누나..

즉,저보다2살 어린 시누이 지요

서로호칭은 저는 형님에 존댓말 쓰고 시누이는

올케에 반말을 합니다 .

이부분은 기분나쁘지도 않고 어른들 보기에도

문제되는 부분이없어 저 또한 고민해본적도 없네요

근데, 저한테 가끔 "쟤가,xx가" 이러면서 이름을부르네요

결혼해서 알게된 사이지 그전에는 안 적도없는사이입니다

시댁 식구들은 알면서 누구하나 모라하는사람이 없네요

신랑한테 이야기해봣더니 생각해보겟다고 하고

저한테 기분나빳겟다 라는 말은커녕

편은 들어주지도 않네요

암만 손아랫사람이여도 나이가 많은데 설령

나이가 적엇다고하더라도 이름부르거나 쟤라고

하면서 이야기하는건 문제 잇는거겟지요?
추천수33
반대수1
베플바나나우유|2014.11.26 03:49
잘못된 거 맞아요. 근데 남편이며 다른 시댁 식구들이며 별말 없는것 보니 잘못했다고 여기지 않는 위아래 없는 집안이라는게 함정ㅠㅠ 그냥 담에 xx아 라고 반말하시면 그 자리에서 똑부러지게 얘기해요 그래서 알아처먹으면 다행인거고 그래도 지 잘못한거 없다 우기면 답없으니 상종 안하고 살려고 노력하시고.. 근데 제 기우인지는 모르겠는데 만약 이 문제로 님이 시댁이랑 트러블 생기면 남편이 별거아닌일로 난리친다고 할 놈인거 같아요.. 이건 그냥 제 가정일뿐입니다만 남편이 그런 식으로 나와도 절대 굽히지 말라고 말하고 싶네요. 무조건 시댁이 우선인 마인드의 인간들은 한번 굽혀주면 더 날뛰거든요.. 앞으로 포기해야 될 게 더 많아질걸요
베플|2014.11.26 08:58
맞존대하는게 맞습니다. 그 시누이나 님 남편이나 어려서그런거임 ? 생각이 당췌 없음;
베플허얼|2014.11.25 23:13
미친년이네요 언제봤다고,,이름을부르는지,,당연 서로존대해야죠 그건 어머님이 잡아야하는겁니다 한번 이름부를때 신랑이 얘기하던지요,, 하긴 저도 형님(아주버님와이프)이랑 동갑인데 나한테 이름부르고 시엄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는분이세요 신랑이 어머님께 내앞에서 그럼 가만있지않겠다고 얘기했대요 조만간 일터질듯 전 그냥 가만있을라고요 그자리가 벼슬도아니고 도라이 참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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