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저보고 병원 데려가라는 분도 계셔서..
저 참고로 청소년입니다^^.. 가끔 저희 어머니네
가서 제가 아가들을 유독 좋아해서
저희 어머니가 오지말라고 하는데도 가거든요..
많은 걱정 감사드리지만 저희 어머니와 상의를
해보겠습니다.. 물론 극단적으로 생각한다면
많은 댓글의 걱정인 그것이겠지만
그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판단하에
조금 더 지켜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댓글에 아이가 표현할수있지 않냐며 말씀하시는 분이 계셔서 아이가 아직 미성숙해서 표현을 잘하지 못합니다.
혹시나 오해를 하시거나 아니꼽게 보시며
댓글을 다시는 분들께
저희 어머니는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시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분이십니다.
일부로 어린이집에 1시간 일찍나가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뛰어놀수있도록
청소도 하시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수있도록
유기농 식품들을 사셔서 먹이십니다.
제발 아니꼽게 보시지 않으셨으면 해서요..
그리고
혹여 저희 어머니가 그 아이를 방임하고
저희 에게 피해를 줄까봐 신고를 하지않고,
아이 부모에게 말씀드리지 않는다고 오해를
하실까봐 다시한번 당부드리지만
저희는 폭력을 신고할 자격이 있지만
정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해버리면 역효과가
날수있기 때문에 저희는 더욱더 조심스럽고
아이의 부모님께도 상처를 드리기 싫어 더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병원으로 데려가려면
부모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아이를 데려가기가
조심스럽고 신중해야 할것같습니다
우선은 지켜보면서 저희 어머니가
일단 병원에 전화문의가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전화 드릴 예정입니다.
.
그리고 글쓸시간에 전화를 해보라는분들이 계셔서
제가 왜 저희 어머니를 대신해서 글을 올렸을까요
저희 어머니도 갑갑하니까 제게 물어봤겠죠
저는 조언을 구하려고 올린 글입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무조건 신고로
다될일이 아닙니다. 신중하게 판단을 해야합니다.아무래도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라 당연히 그것이라고 생각하고 신고를 하라는
분들이 계셔서 말씀드리는것입니다.
많은 조언 감사드리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를 가진 부모님들이 네이트판에
계실까봐 조언을 구하고자 올린 글이었는데
이런 반응을 키워낼줄은 상상조차 못하였습니다
아이를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남일처럼 생각하시지 않은 덕분에
저희 어머니와 저와 댓글을 보면서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낼수있을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