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제가 어디 아프다 그전날밤에 보냈는데
그날 아침~오후까지 답 없다가 저녁때나 되서야
어때 괜찮아?
이랬는데 너무 서운하네요ㅛ
저는 이런게 비록 사소한 일이지만
훗날 더 큰일이 생겼을때도 충분히 어떨지 예상이 가는거라
신중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보거든요
(예를 들면, 결혼해서 애를 낳는데 회사일 바쁘다고
애 낳을 때 같이 옆에 있어주지 않는거?)
일도 중요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거나 다치거나 하면 먼저 걱정해주고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후....
남친은 일때문에 바빠서 그랬다는데
용서해주고 넘어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