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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의 순수함이 밝혀지던 순간

크앙 |2014.11.27 23:43
조회 233 |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본론으로






저늕중1이고요








일단








우리반이 진로시간에







세얼간이라는 영화를 봄







근데 거기서 무대에서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막 교수님들 칭찬하고 뭐 아부떠는 것 같은 장면임(대충말하면)








근데 거기서 주인공들이 글을 바꿨는데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했던 글에









잘보일려고 하는 글이니까







뭐 헌신이라는 단어를 강간으로 바꿈





뭐 젓이랑 변태.정력등....쨌든 강간이라는 말이 마늠...







예로 교수님은 32년동안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강간을 하셨죠 이런거...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말하는 사람이 외국말을 쓴건가 막 단순 암기만 하고 막 강간 이러는데





나는 크흠 강간이란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안 웃을 려고 해도 배고 찢어지케 웃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그래서 내가 앞자리에 있었거든 그래서 나만 웃은 줄 알고 뒤 돌아 보는데



















6학년때 코찔찔이지만 핸드폰이ㅠ없고 공부는 전교 1등인 얘도 뭐가 웃긴지 깔깔 입벌리고 웃고










조용한 애도







약간 변태인 놈은 더 크게 웃고









어쨋든 내가 다 봤는데 다 웃고 있는거



.
.
다.








부모님들이 강간이란거 정력이란거 알려주나?





창피해서 못말할듯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그거인가








우리반 애들은 그 순수하지 못한거인가












선생님이 야동 얘기하면 그게 뭐지 하면서 갸우뚱 못하게 됨





하하..




하하하ㅏ하하하하하흐하하ㅏ하









문제는 샘도 보고 있었고







샘이 너네들이 뭘 알길래 박장대소냐 할때 누구도 말을 못했다





하..




변태반









아 근데 깔깔 웃었는..ㄷ





흐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애들이 한마디도 않고 이 얘기들을 하면 자기는 그걸 봤다 광고하는 거고 그 이유 때문에 아무한테도 못말해요오

아 근데 진짜 다 그런거? 부모님이 안 알려주고?





그영상 보고싶은 사람 http://youtu.be/Md0WTnepU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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