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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이야기 11 ㅡ귀신ㆍ천마 분들이 일하는 방식

영계진실 |2014.11.28 13:18
조회 393 |추천 0

귀신 이야기 11 ㅡ귀신ㆍ천마 분들이 일하는 방식

 

 

♥귀신이나 어둠의 형제님들ㅡ하늘에서 어둠의 역할을 맡으신 천사님들ㅡ이 방문해 계신 사람에게 나타나는 에너지 변화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어둠의 역할이 있으신 분들의 방문이 있는 경우에는 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하게 하는 경우와 누구나 다 알아 차릴 수 있는 경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유능한 귀신이나 천사님 일수록 절대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그 사람의 감정을 조정하고 지배하게 됩니다.

 

♥귀신보다는 어둠의 역할이 있으신 천마님들이 파워나 강도 모든 면에서 뛰어 납니다. 마치 아마추어 선수와 프로 선수처럼 차이가 많이 나게 됩니다.

 

♥귀신이나 천마 분들이 방문하게 되면 일단 가슴 차크라가 닫히게 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가슴 차크라에서 온몸에서 우주를 향해 방사하기 시작 합니다

동기감응의 법칙에 따라서 주변의 사람들 중에서 기운이 탁하고 부정적인 에너지 파장을 가진 사람들을 끌어 드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사람과 동행하면서 체험을 하는 좋은 역할이 아닌 공부를 위해 방문하신 귀신 분들이 내 몸에서 내뿜는 에너지는 실로 엄청난 것이어서 비오는 날 생선을 굽는 것처럼 아주 탁한 기운을 우주로 방사하게 됩니다.

 

이 기운에 반응하는 어둡고 탁한 에너지들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모여들게 만들고 다양한 감정들을 불러 일으켜 예전의 내가 아닌 분열된 나를 느끼게 합니다.

 

♥ 귀신들린 사람과 동기감응의 법칙에 의해 함께하시는 분들은 같은 파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귀하신 분들이 방문한 사람들이거나

몸이 병든 사람

가슴 차크라가 막혀 눈물이 메마른 사람

짜증이나 화를 잘 참지 못하는 사람

분노와 슬픔이 가득한 사람

경쟁심과 이기심이 가득한 사람

욕심과 욕망 앞에선

피눈물도 없는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마치 하이에나가 좋아하는 썩은 고기 냄새를 몸에 지니고 있기에 착한 사람들일수록 그들에게 표적이 되고 하나 둘씩 자신이 가진 것들을 잃어버리기 시작합니다.

 

♥맞춤형 주파수를 가진 그분들도 계시는데 특정한 감정이나 특정한 에너지에 끌리게 만들어 한동안 뭐에 홀린 듯 정신 차리지 못하고 방황하게도 만듭니다.

 

천상의 계획에 의해 귀신 간에는 서로를 인지함은 물론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어서 서로 서로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합니다

 

결코 실패할 수 없는 아주 아름다운 계획이고 그분의 인생에 꼭 필요한 변화와 공부를 위해 성공이 필요한 방문이고 그렇게 되었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분들의 방문이 있는 분들은

 

1ㆍ하는 일 마다 되는 일이 없고

 

2ㆍ잘되다가도 갑자기 일이 틀어지거나 취소되고

 

3ㆍ가정에서 불화가 생기고

 

4ㆍ몸에서 부정적인 탁한 기운이 뿜어져 나오게 되니 몸의 세포들이 너무 괴로워하고 온 몸이 온 마음이 아프게 됩니다.

 

5ㆍ몸에서 어둡고 탁한 기운을 방사하니 주변에 좋은 사람들은 멀어지고 어둡고 탁한 사람들이 모여드니 좋은 일이 생길수가 없으며 좋지 않은 일들을 끄집어 당깁니다

 

6ㆍ몸과 마음이 다 아프기 때문에 하는 일 마다 짜증이 나고

 

하는 일 마다 분노와 원망이 앞서고

 

하는 일 마다 머리를 쓰면 쓸수록 더 실패하게 만듭니다.

 

하는 일 마다 삐딱하게 보는 마음이 들게 해서 메사에 삐딱하게 바라봅니다.

 

7ㆍ오직 사랑과 믿음과 봉사와 연민의 마음을 회복할 때만이 그분들이 스스로 물러가시게 됩니다.

절대로 축귀나 퇴마의식으로 그분들은 절대로 물러가지 않으며 자신에게 부여 받은 임무가 끝날 때 까지 물러서지도 물러나지도 않습니다.

 

귀신 분들은 꼭 성공할 수밖에 없는 계획과 플랜을 가지고 방문하는 것이니 오직 자기 자신만이 귀신 분들이 물러날 수 있는 퇴로의 문을 열수 있을 뿐입니다

 

ㅡ우데카

ㅡ12부에서 계속

 

출처: 빛의 생명나무 http://cafe.daum.net/treeo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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