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동물조차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게 정말 신기하고 슬픔니다 말만 못 할 뿐이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게ㅠㅠ 사람들은 표현을 한다지만..슬픈 것도 아픈 것도 다 참는 거 잖아요 ..이글을 보면서 엄청 후회가 됩니다..집에있는 우리 강아지 한테요 ㅠㅠ아픈거 알면서도 맨날 오줌 못가리면 구박하고 못된 말만 퍼 부었는데 그럴 때면 혼자 방안에 가서 쭈그리고 있더 라고요..전그냥 반성 하고 있는 건 줄만 알았어요 하..진짜 뼈 속까지 후회 되네요..오늘 퇴근 하고 빨리 집가서 칭찬이랑 꼭 껴안아 줘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