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만낫고
다른 남자를 만난 이유로 헤어졌다가 한달후에
제가 붙잡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더더욱 믿고 했는데도
저한테 소홀해졌다며 연락도 안하고
너무 힘이들어 제 입으로 헤어지자 했습니다
그런데도 미안하다고 너무 섭섭하고
나혼자 너무 외로워서 헤어지자했다고
다시한번 붙잡았습니다
그날 미안하다고 지금은 자기 생활이 힘들어서
헤어지는게 좋겠다고
다른사람 생겼냐고 물으니
남자 만날생각 없다고
울면서 절 꼭안아주면서
너말고 누굴더 사랑하겠냐고 하는데
보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더멋진사람이되서 다시만나자는 말을 남기고
그리고 딱 열흘후 다른남자가 생긴걸 알았습니다
번호를 따엿다고 하더군요
술기운에 찾아가
우리 서로 아파할시간 가질수도 있지 않느냐고
새로운 사람 좀더 미룰 수 있지 않느냐고
다른사람 만날마음 없다면서 물으니
절 비웃으며 맘이 변했다고 하더군요
꾹꾹 눌러담고 있다가 그냥 죽는게맘편하겠다고
골목에서 전봇대를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니 이제 제가 무서워서 못만나겠다하길래
무릎꿇고 빌었습니다
그사람 만나지말라고 저좀 봐달라고
그러니 그사람 좋아하는게 아니라
너한테 마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기다리겠다는 말을하고
한달이 지난뒤
친구들에게는
제가 지치게해서 헤어졌다고했다는데
헛웃음이 나오더군요 ㅋㅋ
세달이 지난 지금 아직도 전 기다리고있는데
아무말 없이 받아 줄 자신이 있는데
한달전 술에취해
보고싶어해서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낸적이 있는데 답장은 없더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