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고요 그냥 또래 만나는게 좋아서 만나근데 왜 만나는 여자마다 결혼에 그렇게 목을메는지 좀.. 몇년 만나는보고 서로 알아야 그때 하는게 결혼아닌가 그럴램 선을보던지.. 이번에 헤어진 여잔 본인은 괜찮은데 그친구들 만날때마다 애 데리고나오고 결혼언제하냐 물어보고 ㅡㅡ.. 내가 다 스트레스..
가는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결혼이야기 애기들 보는것도 지겹고.. 나름 알아주는데 다니며 창피하지만 작은 집도마련했고 어느정도 결혼 마음이있는건 사실인데 말하려는게.. 참.. 글재주가 없어서 뭐랄까.. 만나는 여자마다 자꾸 연애아닌 결혼에 집착하는게 보이니까 여자들 흔히 일잘안되거나 인생잘안풀릴때 그러잖아요 에휴 시집이나가자.. 이용당하는 기분도들고 마음깊은곳에서 자꾸 안그럴려고해도 거부감이 심하게 드네요..ㄷㄷ
우째야 할까요 어린애들은 챙겨줘야하고 애기처럼대해주고 그런거 귀찮아서.. 친구처럼 대화하고 또래가 좋은건데.. 만나는 여자만다 결혼 결혼..
오래만나온 동갑여친있었는데..결혼도 결심했었죠.. 세상에 군대도 안간여자가 집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32살까지 모은돈이 쩝 구체적액수는 말하기 그렇고 대체 사회생활 10년차가 6년차인 나보다 모은돈이 반도 안된다는게 상식적으로.. 요즘 된장녀니 뭐니 무섭기도하고.. 사랑하는데 까짓꺼 돈을떠나 생각할수도 있었음. 근데 반정돈 있을줄 알았음 최소. 다 떠나서 앞으로살날과 경제관념이나 정신상태도 의심되고.. 젊어서 저축과 시집갈준비도 없이 흥청망청 살았을생각하니.. 결국 긴생각끝에 파토.. 울 집안에서도 다 말렸고요..
암튼 이런 인터넷같은데는 결혼 관심없는 초식녀도많고 골드미스같은 분도많은데 현실은 전부 왜이럴까요.. 낼또 소개팅인데.. 진짜 새벽에 잠도안오고 또만나고 몇달있다 결혼 결혼거릴까봐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