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미빛 연인들 보면 나도모르고 입~ 딱! 벌리고 보게되는 한선화!!
드라마에서 막내딸로 나오는데~ 요렇게 미니백 대롱대롱 매고
아부지 팔짱 촥~ 끼고 있으면 내가 정보석이라도 이뻐죽을 듯 ㅠㅠㅠ
드라마에서도 감탄사 연발하지만!
미니홈피 사진들 보면 진짜 내가 꿈꾸던 워너비 훈녀가 뙇!
촬영 중간에 찍은 거 같은 일상 사진일 뿐인데..
웬 화보가 탄생……
내가 이렇게 머리를 늘어뜨리면..
망나니처럼 보이지나 않을까….ㅠㅠㅠ
얼굴이 하얘서 조명에 상관없이 막찍어도 예쁜듯…
한선화 진짜…셀카 찍을맛나서 좋겠다..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