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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받은 호텔 갈뻔한 썰

OC8 |2014.12.01 12:35
조회 3,548 |추천 3
안녕?나는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야. 이 사건을 안지가 1년정도 되는데 그때 "와 ㅅㅂ 펨코 미갤에 올려야겠다!!" 하고 까먹고 안 올리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올리게 됐어. 1년전 LA에 갈 일이 생겨서 인터넷에서 숙박을 알아보고 있었지 그러던 도중에 엄청 저렴한 호텔을 하나 발견했어.
다른 저렴한 체인 모텔들도 최소 1박에 50~60달러는 하거든?? 근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1박에 20달러 정도 밖에  안하는곳을 발견했어 위치도 
나쁘지 않고 시설 사진들도 보니까  좀 낡았긴 했지만 어차피 혼자가는데다가 하루만 묶고 올꺼라서 바로 예약 할려고했지. 근데 리뷰들을 보니까 
별점도 낮고 귀신도 나오고 살인도 많이 일어나고 기분 더러우니까 가지말라는 글들이 있는거야. 근데 뭔소린가 해서 기사들을 검색해봤는데 몇달전에
이 호텔 옥상탱크에서 여자사체가 발겼됐다는거야.발견된 이유가 투숙객들이 물의 수압이 오락가락하고 물에서 이상한냄새가난다고 컴플레인이 들어
와서 옥상 물탱크를 가서 보니까 여자 시체가 있었던거지(실제로 시체가 발견되기 전 리뷰들보니까 수압에대한 불만이 많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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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그 호텔인데 이름은 Cecil Hotel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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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탱크에서 발견된 여성이야.. 중국계 캐나다인이고 미국에 혼자 여행왔다가 안타깝게 변을 당했고 말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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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옥상 물탱크에서 조사하고 있는 경찰들 모습이야.







근데 검색중 발견한 사실인데 이 그전에 이 호텔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죽었더라고...
1962년에 한 여성이 호텔창문으로 뛰어내려 자살을함..근데 그 떨어진 자리에 보행자가 지나가고 있었는데 그 보행자도 사망
1964년 한 여성이 방에서 강간을 당한체 사체로 발견 범인은 아직까지 잡히지 않음
1984년 당시 호텔에 장기투숙객들이 있었는데 그중 한명인 Richard Ramirez 당시 호텔 14층에 살았고 LA에서 여자 14명을 죽인 연쇄살인마 현재도           교도소에 수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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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마 Richard Ramirez 사진..


1991년 Jack Unterweger라는 오스트리아 출신 연쇄 살인마가 매춘부를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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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살인마 Jack Unterweger의 사진.

그리고 물탱크에 발견된 여성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담긴 호텔 엘리베이터 cctv 사진이야..여자가 기이한 행동을 하는데 뭔지 모르게 아주 섬뜩해 


지금 보니 이 호텔은 닫아있는 상태야 1년 전까지만 해도 영업했었는데.. 


아무튼 이 사실들을 알고나서 소름이 쫙 끼치더라고 내가 여기를 갈뻔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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