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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후웃으며쓸수있는이야기

그냥이야기 |2014.12.02 12:40
조회 270 |추천 0

안녕? 나는너와있던이야기를 한번 적어보려고

너가 이 글을 보더라도 너일지아닐지 모르겟지

시간이지난후에웃으며쓰는내이야기야


어느덧 우리가 헤어진지 4달이라는 짧고도 긴 시간이 지낫네

우리는 1년 가까이 사귀며 정말 많은곳도 여행을 다녓고

너무나도 많은 추억을 쌓았어


우리가 사귀었을 초반에 그때는 너무나도 너가 내 여자라는게  믿어지지가 않았어

그때만해도 정말이지 이게 내 세상이구나 라는 생각으로 정말 많이 행복햇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너한테 빠져들어서 헤어나올수가 없었어

그렇게 시간이 점점 지나고 너는 일하는 날이 정해져있었고

나는 그렇게 너처럼  정해져있지않아서 엇갈릴때가 있엇지


너와나는 같은지역이 아니라 서로 같은 쉬는날이 되야 볼수있었지

그렇게 우린 한참 엇갈리고 엇갈려서 한번은 너가 쉬는날에 나는 일할때였어 

근데 내가 너한테 거짓말을 한적이 있지 오늘 나도 쉬는날이라고

나는 회사에 가서 몸이 너무아파 병원갓다가 쉬고온다고 어쩔수 없었어 너의 생일만큼은 너와같이 있고싶었고 너무도 간절했기에 그렇게해서 너의생일날 추운날인데도 불구하고 무작정 바다도가고

맛있는것도먹고 너의집도가구 집에서 맛있는 밥도먹고 드라이브 다녀왔지


그렇게 회사안나간거 거짓말 한거 너도 시간이 지난후 알았겟지만

너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겟지만 난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였어


어느덧 중반에 내가 몸이 안좋은거 알고있었긴 했었지만,

어쩔수없이 내가 일를 그만둬야했어 병원을 계속 다니면서 치료를 받아야했기에..

그렇게 아픈걸 너에게 알려주고싶지않은마음에 난 일을그만둬도

너에게 계속 일을 한다는 거짓말을 햇지


정말 연인사이에 거짓말이 정말 안좋더라 그 거짓말은

헤어짐의 결정적인 요인이였지 그러다 점점 우리는

설레임이라는 그 마음보단 언제터질지모르는 일촉즉발의

마음으로 만낫지 그리고 내가 더이상 너에게 거짓말하는 내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초라해서 몇번이고 몇번을 헤어지자 말을 했는지몰라


그런데도 너는 나에게 힘이되는 위로와 나를 더 붙잡아주는 말을 많이해줬지

그런 너가 해주는말들을 들을때마다 나는 마음이찢어지고 얼마나 슬펐는지몰라


그리고 후반되서 너도 더이상 지쳤는지 헤어지자는 말을 하더라

아니겠지 좀 힘들어서 그런말을 하는구나 했는데 그 헤어지자는말을 했지

전화기를 붙잡고 애원하고 애원을해도  어제와 오늘이 다른 너의말투를보니


정말 더 이상 끝이라는 생각을 하고 시간이 지난후 헤어졌어

헤어지고 나는 악에 바쳐 친구들과 술을마시며 잊고 있어보려고해도

술에취한 나의 모습을보니 나의 손에는 핸드폰이 있고

너의 번호가 찍혀있고 내엄지는 통화버튼을 누를까? 말까? 라는 상태에있더라


슬쩍 통화버튼을 누르고 혹여나 받을까 안받을까 라는 생각에

통화 버튼을 눌렀지 통화연결음이 1번이 지나고 통화종료버튼을

눌렀어 혹여나 내가 전화해서 너가 받아서 혹시 있던정 없어질까봐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어쩌다 너와 너친구랑 밥을 먹게되는날이 있었어

그때는 치료가 끝날때라 그땐 나도 일을 하고있을때였어 그땐 주말인데도

회사출근을 해야햇지 그래서 출근하고 퇴근하자마자 연락햇지


집도안들리고 참ㅋㅋ 뭐가 그리 좋아서 그랫는지몰라도 너친구가 오는곳에서 기다렸어

얼마나 떨렷는지몰라 그리고 그전에 같이 밥먹기전에 전화한적있었지

만나면 정말 친구같이 만나보자고 어색한모습 보이지말자고


그리고나서 멀리서 너가 보이는데 헤어진지 그렇게 아주 길진 않았지만

많이 달라진모습에 그냥 예전에 너가아니라는 생각했어 ㅎㅎ

그전에 전화로 어색한모습보이지말자고내가한말이생각나서


정말 지금당장 숨이 멎을거같았는데 웃으면서 "정말 오랜만이야 잘지냇어?"

이말만하고 너도 웃으면서 잘지낸다고 장난쳤을때는 좋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알수없는 이상한 감정이였어 좋지도않고 나쁘지도않은 감정


그렇게 간단히 술한잔 하고 이야기를하는데 전혀 낯설지 않았고

정말 예전에 사귈때처럼 서로행동했고 너무 편안했고 그 행동하나하나가

서로 서로 불편하다 생각하지않았었어 그리고 그전에 너 만나기전에


나는 속으로 다짐한게있었어, 아무리 내가 너를 만나서 감정이 절대 컨트롤이안되도

다시 만나자 , 미안하다 , 다시 돌아줘라 ,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 이런말 절대 안하기로

생각자체를꺼내지않겠다고다짐을 했지만 너와 있을때 그 편안함이 그 다짐들을 다 무너트리더라


그래도 어쩌겟냐 참아야지 간단하게 술을먹고 헤어질라했지만 너도 더 먹고싶어하던눈치더라

그렇게해서 1차 2차 3차 먹고 진지한 이야기를 나눌라고나눌라고해도 안되더라

여기서 실수하면 더이상 더 못볼거같아 못하겟더라.


그리고 너가 갈 시간이되서 택시 있는곳까지 바래다 주고 택시에 너가탓어 근데,

우리가 예전에 사귀고 있었을때 항상 택시에 타면 창문을 내리고 창문밖으로 두손을 내밀고 잘가라는 손짓 하는 너의모습이 생각이나더라 택시가 내눈앞에서 없어질때 정말 가슴이 먹먹하고 알수없는 그 감정들이 나를 짓눌르더라 나도 택시를 타고 술에 취해서 그런건지모르겟지만 눈물이 나더라  


나와 사귀고 있었을때 내가 정말 너를 많이 망치고 상처도 많이주고 나의 모든 실수로인해

헤어졌어 미안해


난 잊지못해 너의 그 너무착해빠진 심성, 너희 가족 우리 가족 항상 생각하고 챙겨주는 마음, 매사에 모든일들을 최선을 다하는모습 그런모습을보며 배울점이 많다 생각했어

정말 다 잊지못해 너가 이글을 보며 피식하고 웃을지 ㅎㅎ 그냥 남이 이런 이야기를 쓰고 한번 훑고 지나갈지 이젠 남이지만 너가 하고자하는일들 모두 잘되길 바라고 근데 이렇게 썻는데 너가 한번에 알아보면 어쩌냐, 설마 무튼 나같은 남자말고 능력좋구 성격좋구 인물좋구 그런 남자만나길바래


돌이켜보면 추억이라 할수도있겟지만 난 정말 잊지못할 그런 경험이였어 다시 한번 밥먹자ㅋㅋ

그리고 너를 만날땐 정말 행복했었고 만나는 동안 정말 너무 고맙다는말 여기에서 말할께

요즘 이런게 유행하더라 벤츠 똥차 넌 정말 나같은 똥차말고 꼭 벤츠남 만나서 행복해야해되 꼭

 

이렇게 너와 이야기를 풀수 있어서좋구 이렇게 헤어진후웃으며쓸수있어후련하다

꼭 성공하고행복해야해

 

 글쓰는재주가없어 엉망진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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