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트 디렉터가 꿈이고 공부는 팔십중반에서 구십초반정도하고 남자여자 가리지않고 그냥 친구로 지내는 평범한 중 1 여학생이야
작년부터 아트디렉터가 꿈이라 의상이나 앨범같은거 디자인도 다양하게 보고 그려보기도하고 스크랩도 하면서 나름 소질도 있다 느끼고 있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빨리 찾은거에 감사하며 평범하게 살고있었는데 중학교와서 처음본애가 자꾸 짜증나게 군다..
걔는 공부를 잘하는데 꿈은 없고 그냥 돈 많이 벌어서 사는게 꿈인애고.
근데 자기보다 공부못한다고 나를 무시해..
애들이랑 꿈 얘기하면 그 성적에 대학은갈수있냐그러고 나는 좋은 부모님만나서 좋은학원다닌다그러고..
근데 나는 학원을 안다니고 과외를 하고 나름 이정도 성적이면 중상위 정도는 든다고 생각하거든?
그러다 내가 국제학교를 내년에가게됬어.
근데 애들은 다 가서 잘하고 오라고 하지
걔만 나 한국에서 좋은 대학갈자신없으니까 그런다고그러고 비싼 돈 들여서 가봤자 니가 할수있냐그러고..
이제는 내 꿈까지 뭐라그런다.
그래서 내가 걔보다 성공해서 한국돌아올려고.
이제 좀 있으면 가거든?
어떻게든 성공해서 돌아올거야.
그냥 응원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