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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부탁드립니다

12345 |2014.12.02 23:12
조회 71 |추천 0
두서없이 얘기해도 이해해주세요ㅜㅜ

우선저는 성인이돼서 남자친구를 사겼어요 그리고 임신을 하고 지우게됐습니다..
참 큰죄를 저질렀고 처음엔 부모님께 얘기를 못하고 나중에 알게돼셨습니다 힘들어하셨고 얘기의과정을통해 부모님과 풀게되었습니다..
그후 그남자친구에게 헤어지게되고 그후 남자친구를 또 사귀게 되었고 지금까지 사기는 중입니다
남자친구가 대학교를 안나오고 일을하는데 부모님이 그사실부터 마음에들어하지 않으십니다..
뭐만해도 안좋게 보시고 협박이나 그런거 당하냐면서..

전에 그일이있어서 그러시는거같긴한데...
저도 당당하게 남자친구와 사기고 싶은데 반응이 이러니 말도잘 못하겠어요...
제 잘못인지..제가 성격이 부모님한테 조잘조잘얘기하는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더 말을 잘 못하겠어요 사실..해도 안좋기만하고

저는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할 생각까지 있는데 어떻게 풀어가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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