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아침을 굶어도 이빨 쑤시는 선비 정신을 자랑으로 칭송해 왔다
과연 옳은 일인가?
자세히 짊어보면
난 충분히 아침 먹을 쌀이 있고 재력이 있다란 애기다
허세가 아니던가?
어떤 노부부를 아는데
겨울철 난방을 하지 않는 한지에서 겨울에서 보내도
옷은 꼭 몇 십만원 아니 100만원도 아까워 하지 않는 투자를 한다
등산복도 최고급.. 물론 어딜 들고 다니는 장비는 모두 제~ 아니면 안된다
그리고는 남들만큼만 한다고 한다
오늘날 대한민국 노부부들이 보이는 가장 흔한 모습이다
짝퉁이 사라지지 않는 나라
보이기 위한 문화가 극성으로 발달한 데한민국
난 그 기초는 아마도 우리가 자랑스럽게 여기며 입망아 찧었던 바로 선비 정신이 아닌가 한다
아침을 굶을 판이면 깡통들고 걸에 앉아 구걸이라도 해야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 사람들은 절대 구걸은 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처음 시작은 구걸로 시작됐다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건너간 108명의 이들은 처음 적응을 못해 인디언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것이 추수감사절의 시작이 아닌가
다르게 말하면 대영제국에서 건너온 그들이 인디언 그들에게 손을 내민것이다
일본은 어떠한가
메이지 유신시절 영국에 극도의 아부를 하면서 기술을 배운 나라다
몇년전 세계 정상인들이 모였을때
일본 수상은 미국 대통령 부시를 따라다니며 아부를 하는 하는 모습을 텔레비젼에 보여줬다
우린 그 모습을 비아냥거리며 비웃었는데... 그게 대한민국이란 것이다
다른 유럽 국가들이 일본의 무서움에 놀랐다면 우린 대소하며 즐기는 민족이다
이번 미국 블랙데이때 한국인들의 직구에 아마존등 미국 사이트들은 거의 마미되었다한다
제~라면 사죽을 못 쓰는 나라인 한국, 유럽 각국들의 무역 수지는 언제나 곤두박질이다
도대체 우리가 언제부터 제~에 그렇게 광분하기 시작했나?
따지고보면 못먹고..에서 나온 선비 정신
그게 도를 넘어 남들만큼이 아닌 남보다는 쬐끔 위에 있어 보이고 싶은 "더티 꼬레아" 근성이 아니던가?
미국인들도 알지 못하는 영어를 섞어 쓰면 유식해 보이고
그러면서도 자기보다 하위로 보이는 이들은 한없이 피박하는 민족
조선시대 우리가 늘 강조하던 애기가 있다
중국은 주위 모두를 오랑캐도 보았는데.. 조선 또한 에외는 아니었다
"우린 우랑캐중에서도 제일 우수한 우랑캐다"
그렇게 자부하며 주위 민족을 얕 봤던게 조선 선비였다
가진것도 개뿔도 없으면서
조금 나아졌다고 분수를 모르는 민족
유럽 모든 나라들이 소형차가 대세인데
빛을 내서라도 대형차를 사야 하는 민족
자기 개발이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
남들보다 잘 살기 위해 죽어라고 공부해야 하는 민족
그런 대한민국이 과연 내일이 있을까?
끝으로 우리가 자부하는 한강의 기적을 알아보자
최근 미국 보고서에 따르면
1960년 초기.. 당시 북한과 한국의 경제력 차이는 6배나 차이났고
한국이 저소득 국가에서 흔히 일어나는 공산 혁명이 일어나면 일본이 위험하다는 결론 아래
미국은 한국 경제를 부흥시키려 작전에 들어간다
그런데 박정희가 탈이었다
그런 박정희를 미국은 원조 중단의 칼을 들이대며 박정희를 종용했다
결국 박은 미국의 말을 들어야 했으며 미국이 지시한 수출 주도형 경제 정책를 시행해야만 했다
경제개발 각 해년도 개획도 사실상 미국이 짜고 한국이 받아들여야만 했다
우리가 아이엠 에프를 극복했다고 큰 소릴 치는데
사실 그것은 김대중이 한 일이 아니고 아이엠 에프 명령에 따라 움직였을 뿐이다
김대중이나 민주당도 그 사실을 알기에 극복 카드를 선거용으로 쓰질 못 하는데
박정희는 달랐다
그 모든 일들을 작기가 한 양.. 공치사로 들고 나오는 것이다
1976년 박~이 미국 의원들을 매수할려는 사건
미국은 분개했다
위 내용들이 우리가 자랑하는 경제개발의 빛나는 대한민국 전말이다
그 덕분으로 우린 해외직구며 외화를 물 쓰듯 뿌리고 있는데...
현 우리를 먹여 살리는 건 전적으로 중국이다
그런데 우리가 하는일은 뭔가?
중국에 기술을 퍼 주는 것이다
그 보수로 중국의 돈을 가지고 쓰는 것이다
그런데 이미 섬유는 중국에 따라 잡혔다
섬유학과 출신으로 그 내막은 잘 아는데
정말 억~소리날 정도로 중국에 기술을 퍼 주었다
현 우리나라에 섬유공장은 전멸 상태다
기술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의..생산...
중국이 월등한데 무슨 수로 기술??
철강 조선등 앞 다퉈 중국에 공장 설립하고 기술을 퍼 준 댓가로 다 따라 잡히고 있다
심지어 단 돈 몇 원 땜에 중국으로 간 휴대폰 까지 따라 잡히고 있다
'
그런데 일본은 과거 그렇지 아니했다
일본의 기술을 하나 배우는데 우린 엄청난 무역 적자를 감수해야 햇고 지금도 예외는 아니다
일본은 70년간 우리를 요리해 먹고 있다
하지만 다 배운것은 아니다
아직도 각 산업의 핵심 부품은 일제가 아니면 불 가능하다
반면 우린 중국에 불과 20년만에 모든것을 인심좋게 다 퍼다 주었다
언젠가는 중국은 빈 껍데기뿐인 한국을 내 칠것이다
누가 받아주겠는가?
기술 조금 가르쳐 줬더니 중국에 다 퍼 준 우리를 잘 했다고 어깨라도 두들겨 줄것인가?
우리가 그토록 열광하는 유럽산 제~
하지만 유럽에서 우리 자동차란
고급 승용차를 사면 사은품으로 주는 사은품에 불과하다란 애기다
마지막은 우리의 어처구니 없는 해프닝으로 실소하며 넘어가겠다
그토록 미국을 적대시하던 노물 정권이..
눈 앞에..라는 표현이 잘못 되었다며 미국식.. 코 앞에..라고 고치자고 했다
그런데 그 표현 속도가 얼마나 빠르던지 단 몇 개월만에 눈 앞에란 표현을 쓰는 이들이 사라져 버렸다
아마도 국어 대신 영어로 쓰자고 하면
수 년안에 한국말은 까맣게 잊어버릴 민족이 우리 민족이다
그건 미국 2세대를 보면 안다
그들 대부분은 한국어를 한 마디도 못 한다
반면 유대인들은 2천년이 지나고 히랍어를 할줄 안다
암튼 난 콧대가 제법 선 축인데 아무리 아래를 내려다봐도 코 끝이 보이지 않는다
눈의 앞이니 눈 앞이 틀린 표현이 아니다
코 앞이 맞는 표현이 아니다
코 위에라고 해야 하는데한국인들은 아무리 내려다봐도 평생 코 끝이든 코 위든..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