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사귀고 헤어진지 일주일 됐어요
프로필 사진 자주 바꾸지 않는 사람인데, 요몇일 사진이랑 상태메세지 자주 바뀌는거 보면
그사람도 많이 힘든가봐요
다시 만나도 예전처럼 돌아갈수 없는거 알면서도, 괜히 연락 기다리게 되고..
그사람이 그리운건지 우리가 행복했던 그시간이 그리운건지 모르겠어요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 뿐이고..그사람이 다른 여자를 만난다고 생각하니 미치겠고ㅠㅠ
하루종일 헤다판만 왔다 갔다..
시간이 약이다 라고 하는데 시간이 지나서 그사람이 제 기억속에서 잊어지는것도 싫어요
하지만 제가 잡을순 없어요..몇번 잡아서 다시 만났는데 그사람은 변하지 않았거든요ㅠㅠ
노력해도 안되겠다..우린 정말 아닌가보다 하고 마지막으로 뻥!!!!!차였어요
처음 헤어졌을때 보단 덜 힘든것 같지만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나는건 똑같네요
너무 힘들어요..조언 쫌 꼭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