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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저는 지방에 살고 있는 30대여자입니다.
우선은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너무 힘글어 하셔서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좀 해주세요..

그럼 본론으로..다름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는 아파트 하나가 여분이 있어 월세나 받아 쓰자하여 약2년전에
500-45만원에 월세 계약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지는 꿈에도 모르고
여지껏 속 끓이며 살고 있습니다..ㅠ
임차인은 80대 노인이신데요 여태 이사고 안하고
주소만 옮겨 놓고 계십니다.가끔 우편물 가져가는정도..
뭐그래도 처음에 한 칠,팔개월은 월세도 잘내시고
가끔 통화도 되니 되수롭지 않게 생각 했더라지요..

그런데 참 잘못된 생각을 했나봅니다.그 이후로 월세를
한두달씩 밀리기 시작 하더니 연락도 잘 되지 않는겁니다.
어찌어찌 연락이 되서 월세를 받아도 꼭 한달씩은 주지않는..;;알고보니 관리비도 백만원 정도 밀려있더라고요..
또 더큰 문제는 집에 아무도 살지않으니 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에요..작년에도 수도관이
터져서 관리사무소에서 난리가 났었다고해요..
그 아파트가 아무래도 노후된 아파트라 자주 아파요..;;
벌써 이렇게 추워지니 무서워지네요..
지금도 월세가 5개월 밀려있는데 착신금지 되어있어요..


사연은 여기까지인데 궁금한점 물어볼게요..
혹시 저희엄마가 그집에 문을따고 들어 갈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불법이라고 하더라고요;;(집상태를 확인해야 보수를 더 빨리 할수 있을것 같아서..)그리고 법원 소송을 하면 어떤준비와 어떤과정을 해야하는지..(경찰서에 물어보니 소송을 걸라고 하더라고요..그래야 문을딸수 있다네요..ㅠ)
또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할순 없는지 궁금합니다..

아..보태면 보증금에서 제하면 되지않나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아직 계약기간 6개월이 남았는데
지금처럼 월세를 안낸다면 보증금은 고스란히 날아가고
그이후 집관리문제는 더큰 문제가 될것 같아서요..
그 할머니는 주소만 옮겨가면 끝이지만 저희 엄만..휴..
암튼 주저리주저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저희 어머니 밥맛돌수 있는
여러분의 의견기다리겠습니다..그럼..빙판길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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