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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적인 시누이 진짜 너무 얄미워서 스트레스에요..

에효 |2014.12.04 00:32
조회 105,306 |추천 48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 몰랐네요
내용이나 장소를 디테일하게 적어서
괜히 보게 될까봐 ㅡㅡ 지웁니다

제가 모든말들에 의미를 부여하는편이라
예민한폄인거 인정합니다ㅠㅠ
사실 그래서 스스로 피곤하기도 한데
이걸 어떻게 고쳐나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좋은생각은 하지못할망정
자꾸 곱씹어 생각하게 되니 스스로 너무 짜증나고 힘드네요...

직설적인 시누이가 얄미운데
그상황에 내가 맞받아치면 괜히 더 크게 될까봐
참다보니 해야할 말을 못해서 더 속이 뒤집어지는것같네여...ㅠㅠ

쓴소리도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좀 더 쿨해질 필요가 있군요^^;;

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
추천수48
반대수33
베플아오|2014.12.04 04:14
겁나 예민하네 3번 빼고 예민인듯요 임신해도 회 먹을 수 있는 사람 있는데다 결혼 후 첫 생일인데 시누이가 님이 회 안먹는거 모를수도 있죠 신랑을 족쳐야지ㅡㅡ 그리고 말하고 살아요 글이 뒤로 갈수록 본인이 생각하는대로 적은 것들도 있네요? 완전 혼자 생각하고 결론내리는 피곤한타입
베플|2014.12.04 01:41
깝깝 하네요 싫음싫다 조음좋다 왜 말을 못해요???시누가 얄밉지만 님도 깝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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