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성애 이젠 다수가 된것같습니다..

곧이십쨜 |2014.12.04 19:17
조회 500 |추천 0
안녕하세요?
수능이 끝나고 미디어를 접하다 다수의의견이 듣고싶어 평소 가지고있던 저의 생각에대하여 좀 적어볼까 합니다.
글을 쓰기 앞서 저는 동성애자들을 인정하지못합니다.
천주교 상의 영향도있겠지만 이건 종교적 사상이니 접어두고.
(교황이 동성애자인정분위기로 가는것도 솔직히 이상합니다.ㅠ성경에 적혀있는건데..)
각설하고 요즘 여러 스타나 동성애자(이하 게이라고 칭하겠습니다)분들이 미디어매체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성적 소수자분들의 얘기와 심지어 취향;;까지 말씀하시는걸 보면
저는 눈살이 찌푸려 집니다
말은 성적 소수자 라지만 말그대로 소수를인정하는 다수가모여
거의 다수로 자리잡았고.
그들을 인정하지않으면 마치 구시대적사상을갖고있다는 꽉 막힌 차별인자로 취급받는것같습니다.
전 아예 관심이없었고 또 단순 궁금증으로 판에 글을쓰는것인데 흑백논리로따지자면 이해하지못한다에 더 가까운것같습니다.
그들은 커밍아웃하는것은 어렵다고 말합니다
한국사회 또는 이 사회가 본인들을 차별한다고말하죠
하지만 매체로보나 실제 사람들의 대화에서는?
난 인정해!괜찮아! 라고 말하는이들이 다수입니다
동성애를 인정하자는 국제적인이미지 혹은 10대 주변친구들을보면 이쁘장한 남자아이돌들을 픽션으로 엮어 이미지가 굉장히
뭐랄까요..순화?된?것같습니다.
여러분 정말 주변에 동성애자가 있어도 아무렇지않나요?
차별하지않는다는것은 동정의눈길로 바라보고 연민하는것이 아닙니다. 정말 이성애자들처럼 옆에서 남자둘이팔짱끼고 자기여보 거린다거나 그러면 아무렇지않게 스쳐지나가고 내 지인이라하여도 ㅇㅇ그게뭐? 이러고 넘어갈수있냐는겁니다.
정말 그렇다면 제가 이상한것같네요...전 으..뭐야 하고 피할것같아요..
사회가 진보될수록 차별들은 많이사라지고있습니다.
남녀차별.인종차별 이런면에서 저는 절대 차별화적인 생각을갖고있지않습니다만..성적인면은 정말..어려워요
게이..격하게 말하면 솔직히 정신이상같습니다.
소수라고 하며 청계천에서 공개결혼식을한다던지 하는 행동은 이성애자도 하지않습니다.
공공장소이고 본인들이 소수자라면 본인들을 이해하지못하는 사람들이있을거라는 생각은 왜 못하나요...
오물투척하신분을 감싸는건아니지만요
에휴..말이 두서가없네요ㅠ
결론적으로 여러분은 정말로 진심으로 동성애를 차별없이 바라보시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