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을 어떤 어그로종자가 사람들 욕하는 댓글 보면 흥분돼서 싸지르는건지 아니면 진짜 창년이 떡치다가 쉬는 시간에 잠깐 포주 몰래 판에 글 싸지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한 마디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쓴다.
그니까 결론은 니들 말은 1. 화류계 = 자본주의계의 승리자 2. 화류계 = 일반 인간과 같은 존엄성과 무게를 가지고 있음.
이런걸로 보이는데 결론은... 아니다.
지금부터 이유를 말해줄께.
1번의 이유
자 떡쳐가지고 하루에 뭐 1000씩들어오고 벤츠 선물받고 강남살고 이래서 자본주의의 승리자이고 황금만능주의인 시대에서 다른 서민들이 니들을 우러러본다고하는데 이래서 니들이 그 수준인거다. 자본주의계의 승리자는 니들이 아니지.
세계 재계에 이름을 올리는 워렌버핏이나 빌게이츠, 스티브 잡스 이런 사람들이지 창녀가 아니다.자본주의에서 돈이 최고인것은 거부할 수 없는 진실이긴 한데 그 돈을 버는 수단도 중요하다고 생각 안해봤냐? 섹스를 상품화 시켜서 그리고 섹스의 매매행위가 불법인 우리나라에서 그게 정당한 수단이라고 보여지냐? 만약 니들이 떡을 10년동안 열심히 쳐서 부자가 되었다고 하자.
그럼 그거 사회에 환원할 생각이 있냐? 자본주의에서 돈을 버는 수단도 중요한데, 그 돈을 어떻게 쓰느냐도 중요하지. 떡친 돈으로 사치품 사서 남들이 ㅈㄴ 부러운 눈초리로 쳐다보면 뭐 기분이 좋나? '와 언니 이 비싼거 어떻게 샀어요?' 그러면 '어 나 10년 동안 졸라 열심히 떡쳐서 모은돈으로 산거야. 어때 화류계 멋있지? 근데 아무나 못한다?' 이러는거?
글고 니들이 그 번돈으로 사회에 환원한다 쳐도 그딴돈으로 사회에 불우한 이웃을 돕는 다는거 자체가 불결하다. 오히려 그 사람들이 너같은 사람한테 도움을 받았다는게 찝찝할껄. 2번의 이유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존엄하다. 이것이 인류사회에 있어서 중요한 전제라고 그 누구도 부정하지는 않을꺼야. 하지만 저기서 하나 궁금증이 있지.질나쁜 인간들도 평등하고 존엄한가.그런데 세상을 그런 인간들을 똑같이 대해줘. 저 대전제를 위반하지 않기 위해서지.그런데 말이야 그렇다고 니들이 그걸 무슨 ㅈㄴ 큰 빽처럼 생각해서 등에 엎고 가지는 마라.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을 위해 그동안 희생하고 헌신해온 과거의 인물들에게 너무나도 죄송한 생각과 작태인거다.그래 니들은 우리와 같은 무게를 갖고 있는 사람인데 왜 자꾸 비도적이고 비인륜적인 행위를 하면서 니들 자신이 그 무게와 존엄성을 깎아먹냐. 참 이해가 안간다.그래놓고 남들이 손가락질하거나 비웃으면 불평등이라고 하고.그래서 그 누구도 너희들을 부러워하지않는다.만약에 어떠한 사람이 '아 내꿈은 사창가에서 일하는 거야. 세계 최고의 창녀가 되야지' 하면 부러워할수도 있겠다. 성을 사고 파는 것이 합법화된 나라에서도 니들처럼 그짓꺼리를 자랑스러워하거나 남이 부러워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호주를 볼까?호주는 떡사먹는게 합법화야.정해진 떡을 치는 구역이 있고 그 앞에서는 경비들이 대기를 타고 있지.그리고 정해진 떡값외에는 다른 향응의 비용을 받는것을 꺼려해.또한 떡을 치기전 라이트(Light)라는 것으로 상대편 남자의 성기 검사를 하지.합법화해서 적합한 절차를 거친다면 뭐 최소한의 정말 최소한의 존엄성과 평등권은 존중받을 수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니들같이 불법하면서 그러는건 절대 존중받을 수 없다.
하... 길어졌는데 암튼 불법으로 그짓거리 하면서 떳떳하게는 살지마라.그리고 니들을 우러러본다는 그런 쓰레기같은 마인드는 버려라.얼마든지 니들보다 열심히해서 돈벌고 공부하고 하는 사람들을 모독하는 행위다.그들이 더 대단하고 더 존엄성이 있고 더 고귀한 존재들이다.절대다수의 사람들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