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 문체부 제2차관.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이 대통령 최측근인 이재만 총무비서관과 한 몸이나 다름 없다며 실세를 등에 없고 전횡을 부렸다고 지목한 인물입니다. 그런 김종 차관이 국회에 출석했다가 “여야 싸움으로 몰고가야” 한다는 쪽지를 건네 받았습니다. 문체부 체육정책관(국장)이 건넨 쪽지였습니다. 여당은 오히려 취재한 언론을 탓했습니다. 정부 여당의 인식 수준이 고스란히 드러난 사건이었습니다. 영상으로 현장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5일자 취재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