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가 위원장으로 있는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회가 ‘대한민국 국가 대혁신을 위한 국민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발표자들의 면면이나 발언 내용을 보면, 과연 국가대혁신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들인지 의심스럽습니다. 과거 일본군 위안소를 미군부대 성매매 업소에 빗댔던 이영훈 서울대 교수는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이 독재를 했다고 하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통합진보당을 해산시켜야 민주주의가 성숙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영훈 교수와 하태경 의원의 발표 장면 보시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5일자 취재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