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요즘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전 백일정도된 남친이 있는데요 처음엔 이남자가 저를 좋아하는게 너무 느껴져서 저도 호감을 가지게되서 사귀게 됬는데 저는 지금 22살 남친은 26살입니다
근데 제가 연애고자라는말을 너무많이 들엇어요ㅠ
일단 밀당 이런거 전혀 없구요 전 좋으면 한없이 잘해주는타입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제 매력이 뚝뚝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지금의 남친도 저에게 이러더라고요 넌 지금 나한데 휘둘리고잇는거 아냐 난 니가 날 더 좋아하게 만들수있다 이럽니다.. 초반에는 연락도 칼답해주고 그랫는데 요즘은 연락도 드문드문 하루는 연락 조차도 없습니다
정말 연락안되는거 싫다고 햇는데 고치질 않네요
사랑은 식은거 같기도하다가 만나면 아닌거같고
제가 자존감이 떨어진거 같기도 해서 남친에게 의지를 안할려고노력은하는데 말처럼 쉽지는 않네요ㅠ
연애 정말 어려운거 같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