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허세요.이제예비고3되는 고2에요.
이제껏 공부를안한것도아니고 논것도아닌데.성적은 내신은 5~6정도 모의고사는 3~4정도입니다.하위권이죠..야자가 자율화되도 매일같이10시까지남으면서 공부했는데 ㅋ안한것만못하죠..
본론부터말씀드리자면 저희학교는 방학때수업을 대학교강의식으로 선택해서듣습니다. ABC는8일 DEF8일식으로 약한달간에 걸쳐서 수업을듣는데요.저희 영어학원 영어선생님께서 방학때학교를 가지말라고하십니다.배울거 다배웠고 이제껏 방하때학교가서 달라진게있었냐고.학원에와서 수업들으라는게아니라.독서실이든 도서관이든 공부할곳을 찻아 자습을 하라고하십니다..아침8시부터 밤11시까지 마더텅기출문제집사서풀고 개념인강들으면서 학원 애들끼리 그룹공부를하라네요..특강은 담임쌤이랑 싸울것도없고 신청해서 돈내고 가지말라고 자기가 그돈 대신내주시겠다하십니다.하지만 저에대해 자신이없어요..야자때 자습3시간하는것도 힘들어죽는데.감시해주는사람도없이 내가내계획대로 할수있을지.하지만 지금까지실패해온나에게 새로운변화점이 필요한건아닌지..너무고민됩니다..결국엔뭘하든제의지에달려있겠지만요..학교에가는게나을까요?(단.주말엔학원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