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네가 정말로, 많이 보고싶다.연락을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 내가 한심한거 알아.그런데 마음이 내 의지대로 바뀌는 건 아닌데.. 어쩌겠어?
헤어진지 거진 1년이 다 됐는데도 아직 너만 생각하면 막 심장이 떨려.미련한 첫사랑이 이런건가봐. 소개팅을 나가도 계속 너랑 비교하게 되더라.넌 내가 안 보고 싶어?
사귀는 동안 내가 항상 뭐든지 먼저 했잖아, 연락도, 스킨십도..그러니까 지금은 네가 먼저 연락해주면 안될까? 정말 기쁠 것 같은데..
뭐 근데 이걸 볼 리가 없지... 언제쯤 널 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