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안지는얼마안됬어도 코드도 잘맞고
그친구랑 놀때면 시간가는지 모르겠다고 친구가말했죠 저도그랬고요.. 근데
그 친구한테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ㅋㅋㅋ
근데 그친구가 너무너무착해서 저한테
'나 남자친구생겼으니까 한번씩 연락하자' 이런말도
못할거같아서 제가 먼저 선그었습니다....
아무렇지않은듯이 쿨하게 얘기하긴했는데
너무 먹먹하고 가슴아프네요..... 그친구 제가 지켜주고싶었는데
그 친구의 시선과 저의 시선은 조금달랐나봅니다.
붙잡고싶어도 이건아니다싶고 몇일뒤 군대가는 저에게는 너무 이기적인 행동이라생각되고
그렇게해서 저랑 그친구의 우정을 깨고싶지 않기도하고요...
오늘 잠이나올까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혼자견디기 너무막막해서 이렇게 끄적여봅니다..ㅋㅋ 읽어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