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봉이네 남집사입니다.
여기 일본은 겨울왕국을 올해 3월에 개봉해서 봄이 되서야 봤습니다. 왠 봄에 겨울왕국?? 하며 봤는데 일본에서도 메가히트~ 겨울이 되자 또 여기저기서 아직까지 렛잇고가 들려오네요..
퐁즈가 갑자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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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가 부릅니다. 「렛잇고」♪
♪오늘밤 내린 하얀 눈은 온 세상을 뒤덮고.. (팥빙수..)
♪이 배고품 한 가운데 나 홀로 남겨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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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부는 허기 거친 (배)고픔 되고.. 정말 힘든 맘 하늘은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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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열지마~ 보여주지마~ 너를 감춰 숨겨 둬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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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무도 내 모습을~~ 알지 못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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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더 이상 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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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나는 이제 떠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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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이곳에~~ 여기 이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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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배고픔 딴윈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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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릴 두고 보면 모든 게 먹는 거로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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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두렵게 했던 거 이젠 겁나지 않아~ 두꺼운 지방들 속에 의지는 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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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가뒀던 세상 향해 이젠 소리 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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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더 이상 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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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나는 이제 먹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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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냉장고)이곳에~ 서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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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몸매 따윈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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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내 삶은 배고품에 갇혔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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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달라~ 어제의 내가 아냐~ 나를~ 찾지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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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잇고~ 레잇고~ 더 이상 참지 않아.. 레잇고~ 레잇고~ 나는 이제 먹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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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제 퐁즈는 몸매따윈 개나줘~~ 배고품에 지지않고 먹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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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앙즈가 부릅니다..
본토발음대로 혀를 말면서 불러야 한다는 앙즈의 ♪렛잇고~♪ .. 는 다음 언젠가~ 기회가 되면~ ㅎ
제가 오늘은 저녁에 작업이 있어서 미리미리 올려봅니다~^^ 연말에 잔업이 많으면 실수할 확율이 높은데 올해는 특히나 많네요.. 뭐 잔업비 벌어서 연말에 아이들과 호화파티를 열 수 있으니.. 집중해서 일을 해야겠습니다.
연말에 행사가 많고 들뜬 기분이라 사고가 많이 일어나니 부디 신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그럼 또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