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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유봉이네)

유즈뽕 |2014.12.07 13:53
조회 62,282 |추천 265

안녕하세요. 유봉이네 남집사입니다.


여기 일본은 겨울왕국을 올해 3월에 개봉해서 봄이 되서야 봤습니다. 왠 봄에 겨울왕국?? 하며 봤는데 일본에서도 메가히트~ 겨울이 되자 또 여기저기서 아직까지 렛잇고가 들려오네요..



퐁즈가 갑자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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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가 부릅니다. 「렛잇고」♪





♪오늘밤 내린 하얀 눈은 온 세상을 뒤덮고.. (팥빙수..) 




♪이 배고품 한 가운데 나 홀로 남겨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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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부는 허기 거친 (배)고픔 되고.. 정말 힘든 맘 하늘은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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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열지마~ 보여주지마~ 너를 감춰 숨겨 둬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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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무도 내 모습을~~ 알지 못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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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더 이상 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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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나는 이제 떠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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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이곳에~~ 여기 이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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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배고픔 딴윈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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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릴 두고 보면 모든 게 먹는 거로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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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두렵게 했던 거 이젠 겁나지 않아~ 두꺼운 지방들 속에 의지는 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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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가뒀던 세상 향해 이젠 소리 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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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더 이상 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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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나는 이제 먹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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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냉장고)이곳에~ 서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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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렛잇고~ 몸매 따윈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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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내 삶은 배고품에 갇혔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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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달라~ 어제의 내가 아냐~ 나를~ 찾지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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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잇고~ 레잇고~ 더 이상 참지 않아.. 레잇고~ 레잇고~ 나는 이제 먹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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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제 퐁즈는 몸매따윈 개나줘~~ 배고품에 지지않고 먹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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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앙즈가 부릅니다..



 

본토발음대로 혀를 말면서 불러야 한다는 앙즈의 ♪렛잇고~♪ .. 는 다음 언젠가~  기회가 되면~ ㅎ



제가 오늘은 저녁에 작업이 있어서 미리미리 올려봅니다~^^ 연말에 잔업이 많으면 실수할 확율이 높은데 올해는 특히나 많네요.. 뭐 잔업비 벌어서 연말에 아이들과 호화파티를 열 수 있으니.. 집중해서 일을 해야겠습니다.


연말에 행사가 많고 들뜬 기분이라 사고가 많이 일어나니 부디 신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그럼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유봉이네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fruitscat

유봉이네 인스타그램 -> http://instagram.com/yuzanzponz   




추천수265
반대수14
베플냥맘|2014.12.08 11:44
항상 동물사랑방에서 글보고 댓글은 안남겼지만 유봉이네도 보면서 마음에 평온도 찾고 그랬었는데 밑에 유봉이네 보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 유봉이네 집사분이 달력을 사달라고 애걸복걸 한것도 아니고 글에 홍보성 글도 없는데 꼭 그렇게 말을 더럽게 해야하나요? 맘에 안들면 안사고 안보면되지 남이사 달력을 팔던 비싸던 무슨 상관들이신지ㅎㅎ 오지랖 드럽게 넓네요 ㅎㅎ 유봉이네 보면서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했고 항상 잘보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악성댓글로 인하여 혹여 사라질까 걱정되는맘에 올려봅니다..
베플솔직한세상|2014.12.08 14:55
말하듯 너무 잘 불렀구요 제가 지금까지 말했던 모든 것을 가진 분이 제 앞에 있는 것 같아요 전 합격 드릴께요 ----------- http://pann.nate.com/talk/3250763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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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돋네|2014.12.09 14:14 전체보기
솔직히 좀 갠적으론 요새 별로,, 유봉이네를 좋아했던건 한때 다른 글을 올리는 사람들과 다르게 억지로 무슨 이야기를 만든다거나 이런게 없어서였는데 요즘은,, 억지로 짜맞추려고 글쓰는거 맘에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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