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차였습니다.
초반에 몇번 잡고 더이상연락하지마란말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지낸지 일주일이넘었네요..
아직도 당연히 그가 그립습니다..
꾹 참는중!!!!!!
다잊을거래놓고 지인들하고만 눈팅용으로 하는
친구는 스무명정도뿐...
SNS에 아직 저를 끊지않네요.. 희망고문!!!ㅜㅜ
제가 태그된 사진들
친구들의 댓글들 제프로필사진들
이런걸매일볼텐데 무슨생각할까요?...
저..사실잘못지내는데 잘지내고즐겁고웃는사진들..
일부로라도 이렇게 올리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