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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야야야

올ㅋ |2014.12.08 01:17
조회 174 |추천 2
좋아한지 어느덧 2년째가 다 되간다ㅋㅋ
그 길면서 짧은 시간동안 바라보기만 했네. 너한테 고백할 용기도없었지만 너랑 아주아주 만약에 사귄다면 너를 즐겁게해줄 나자신에 대한 확신이 또한 없었어ㅠ..
그냥 눈 마주치고 보는것 만으로도 정말 좋았어.
너를보지못한 날은 하루를 보람없이 보낸 느낌을 받았던거 모르겠지??
이제 졸업하고 볼날도 몇일 남지 안았는데 자주봤으면 좋겠다.
너네반 복도 많이 지나갈께 ㅋㅋㅋ
고등학교추억의 일부분을 만들어줘서 고마워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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