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ㅇ..
너와 연락했던 1주일이라는 시간.
올해 들어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는데.
그 이후의 시간들이
올해 들어서 가장 괴로웠던 시간이되가네.
조금 더 좋은 관계, 방법으로 만났었다면
조금은.. 더 나았을까?
차라리 너를 계속 보면서...
혼자서 짝사랑이라도 할 수 있다면 좋을거같아.
근데 지금은..
너를 볼 수도, 연락할 수도 없는게 참 그렇네.
차라리..
내가 싫다고. 연락하지말라고. 꺼지라고.
했더라면 내가 덜 힘들었을까.
아!
그러면.. 니가 더 괴로웠으려나?
그건 싫으니까 이런게 더 낫다^^ㅋ
못본지 1달이 넘었구나 벌써.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