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사유리 개념녀라며 완전 광팬이였음…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개념녀라는 찬사에 길들여져 점점 본인의 진심이 아닌 칭찬받기 위한 남들에게 잘보이기위한 말들만 하고 있는게 눈에 보이며 가식적으로 보여 점점 싫어지고 있음,사유리 초창기에 낸 책이나 방송분보면 한국남자들 더치페이 강요하는거 짜증난다고 분명히 말했었는데…내가 사유리 책도 사서 가지고 있는데?인기좀 생기더니 원래부터 개념녀였던척 더치페이안하는 여잔 거의 죽일년을 만들고 은근히 한국까면서 일본은 안그런데~하는것도 맘에 안듬,너무 과한것은 아니한만 못하거늘 개념녀라는 사람들에 칭찬에 맛들려 이젠 사람들을 훈계하는 지경에까지 온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