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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한항공 사건을 베이스로 한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

직장인남성 |2014.12.09 22:36
조회 1,091 |추천 1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이번에 화재가 되고 있는 대한항공 땅콩 사건은 아무렇지도 않게 끝날 수 있는 사건이었음.

 

 

이번에 일이 이렇게 커진 이유는 부하직원(사무장)이 여자였기 때문임.

 

 

이게 무슨 말이냐...

 

 

직급을 떠나서 만약 그 직원이 남자였다면,

 

 

그리고 대한항공을 떠나서 그 어떤 기업, 조직에서건

 

 

만약에 이번과 같이 똑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냥 고개 숙여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주의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한마디 하고 꾸사리 좀 먹고 끝날 일임.

 

 

남자는 기본적으로 군대라는 곳을 다녀오기 때문에 이게 옳던 그르던 간에 윗사람이 말하면 자기하고 생각이 다르더라도 거기에 대고 이의 제기해서 자기가 얻을게 없다는걸 잘 알음.

 

 

근데 여자는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그냥 죄송하다 한마디면 될걸 쉽게 말해서 매를 벌음.

 

 

나이고 경력이고를 떠나서 한참 상사인 부사장하고 말씨름을 한다?

 

 

그냥 좋게좋게 끝날 수도 있는일을 지가 불행을 자초함.

 

 

동서고금을 떠나서 어느 조직에서건 일단 그 조직내에 있으면 상사한테 걔기는건 자기한테 마이너스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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