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직이라고
너희들이 술쳐마시고 와서 짜증내고, 진상짓하고 카드던지고 그러는게 정상인가?
애새끼들 데려와서는 옷가게 바닥에 토하고 가는것도 정상이고?
(심지어 휴지달라거나 혹은 애가 토해서 그러는데 치워주세요도 아니고
몰래 슬쩍 애안고 도망가는거... )
역으로 너네 집 근처에서 누군가가 이래도 참 짜증나겠지.
근데 본인들 일들 아니라고 참 얘기 쉽게한다.
솔직히 얼마전 '토스트로 맞은 알바생' 사건도 알바잘못이 아닌데 이러는 진상보고
'참 진상들 많구나.. '싶더라.
제발 부탁인데 자기가 하는 만큼 되돌아온단거 알고 사람좀 대했음 좋겠다.
바쁜 매장에 술먹고와서, 옷 다보고 산다고 해서 탈의실 정리해주고
다른사람이 그곳 사용한대서 안내해줬더니만.
계산하기 직전에 다른옷 입어본다고 그러기에, 좀전에 쓰던곳 이용중이라 옆으로 안내해준다고.
그래서 옆에서 입어보고 다 나와선.
카드 집어던지면서 '니가 뭔데 옆 탈의실로 안내해' 라며 진상부리질 않나..
애가 토한거 몰래 숨기고 도망가질 않나....
직원들마다 붙잡고 할인해달라느니, 여기서 말고 어디서 싸게해주는데 왜 여긴 안되냐느니..
(실제로 그 매장은 할인 안하는매장이었는데도... 거짓말로... )
상품권은 우리가 주는게 아닌데 상품권도 달라고 하고, 아니면 옷을 싸게 해달라고 하고.
것도 아니면 매장 물건이라도 좀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