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에 당당히 오른 손연재!
경기 무대에선 이렇게 프로페셔널한 모습 그 자체인데
평소엔 내츄럴한 모습도 어쩜 이리 이쁜지!
생글생글 웃는 게 잘 어울리는 귀여운 소녀 느낌?
내년 시즌 준비하러 러시아 가는데
자기랑 어울리는 핑크 코트에 쿠론 그레이 백팩 매고왔다는ㅎㅎ
팬들 한명 한명 인사해주는 센스까지~ 이게 금메달리스트의 여유?
이랬던 꼬꼬마가 벌써 천상여자 훈녀 느낌 물씬 풍기다니ㅠ.ㅠ
아직도 이십대 초반인 손연재!! 너의 미래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