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여름 세달정도만나고헤어졋어요.
홧김에남친이헤어지자하고 한몇일알겟다하고
참앗는데 한5일되니도저히못참겟더라구여
그래서 만나자해서 만나서 밥도먹고햇는데
잡은게아니구 전화해서막울기만하고 그냥끊고그랫어요. 그뒤로도 지속적으로 문자카톡으로
오빠너무하다. 난오빠땜에아무것도못하고 미치겠는데 오빤속시원해? 이런식으로 질리는듯한문자를 하루에수십통씩 햇네요.
그러다가 다차단당하고
12월쯤 집앞에무작정찾아가서 울고불고매달렷어요
아직좋아한다고 그러고 1월에또찾아가고
3일동안 오빠네집에서 재워줫는데
아무것도안먹고 누워만잇고 울기만햇네요
더이상찾아오지말고 니갈길가라
첨엔 나도미안하고안타까웟는데
이젠니가무섭다 이소리까지듣고
결국 기차역까지데려다주고 마지막으로안아주고끝낫어요
근데 2월초쯤 또너무보고싶고생각나서
전화햇는데안받고 카톡차단당하고
4월 6월 지속적으로계속연락햇네요
그러구 잠잠히잘지내다가
9월달에 찾아간다고 문자한통하고 또집앞에찾아갓어요 . 근데 그땐 저보자마자 안아주더니
또재워주더라구요 밤늦은시각이라
아참고로 사귈때도관계안가졋고
저는경험이없어서 오빠가항상 안고잠만잣고
그날도 제가자꾸우니깐 달래주고잠만잣어요
그러고 데려다주면서 이제연락하지마제발
이러면서 전화로
제가한동안 연락안햇을땐 제가보고십기도햇고
어케잘지내나 궁금하기도햇대요
자기도 사귈때 저많이좋아햇고
제가울고불고매달릴때 자기도많이힘들엇다고
근데 또9월되서찾아오고연락오니
이젠 제가무섭고 얜도저히안된다 생각이들더래요
근데지금또피크인것같아요
미치도록연락하고픈데 참는게좋겠죠?
9월에 이제연락하지마란소리듣고 알겟다한뒤로
한번도연락안햇는데 이젠진짜잊어야할땐가요?
아직도 그사람많이좋아하고 보고싶어요
제발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