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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의 뮤즈! 마리옹꼬띠아르의 민낯 파파라치

앙앙 |2014.12.12 11:07
조회 199 |추천 0

이뻐도 너무 이뿐 엄마 마리옹 꼬띠아르의 일상!

영화 찍으랴 애기 돌보랴 살림하랴 48시간이 모자랄거 같은 마리옹 꼬띠아르의 일상들!!







남편인 기욤까네와 마리옹 꼬띠아르는 

영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에서 처음만나 연인으로 발전!

기욤까네가 감독한 영화에도 출연 할만큼 서로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듯! 





2011년도에 마르셀 까네를 낳았음 하악,,완전 귀엽긔♥♥♥

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받아서 그런지,, 크면 여러여자 울릴듯ㅋㅋㅋ 볼살 통통 완전 귀욥!!







엄마로써도 완벽하고 배우로도 멋진 삶을 살고 있는듯ㅠㅠ 

2008년도 부터 Dior의 뮤즈인 그녀!



애 엄마 맞음..?완전 예쁘긔ㅠㅠ 몸매 대박!!!








그리고 배우로서도 승승장구중!!

 2015년 1월 1일 개봉하는 <내일을 위한 시간>도 찍음



이 영화는 다르덴 형제 감독이 연출하고 마리옹 꼬띠아르의 주연!

두번의 낮과 한번의 밤동안 자신의 복직을 거부하고 천유로의 보너스를 택한 

직장동료들을 찾아가 자신의 복직을 지지해 달라 설득하는 내용으로,,


마리옹 꼬띠아르의 담담한 표정과 그녀가 맡은 '산드라'가 겪는 

슬픔을 잘 표현 해냈다고ㅠㅠ





마리옹의 연기와 다르덴 형제 감독이 만난 <내일을 위한 시간>!!



마리옹 꼬띠아르는 이 영화로 뉴욕 비평가협회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도 유력하다고!!




마리옹 꼬띠아르의 역대 최고 연기를 보여줬다고 하니 ㅎㄷㄷ

어떤 영화인지 더 기대되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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