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은 이미경 부회장의 CJ E&M 콘텐츠인 [미생], [삼시세끼]가
뉴스 기사부터 블로그 컨텐츠 카페 글까지
온라인을 점령하다 싶이 다양한 글들이 업로드 되고 있죠
온라인 점령 외에도 시청률을 보더라도 이 두 프로그램은
금요일 저녁 10시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거 같아요
실제 한 뉴스를 살펴 보면 지상파의 PD 조차도 재미있게 본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이미경 부회장의 CJ E&M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CJ E&M을 비롯한 CJ 그룹의 인력 관리 경영 철학인
"사람에 돈 아끼지 말라" 라는 전략으로 경영에 성공을 하고 있죠
사람관리의 시작으로 인기 PD로 많이 알려진 나영석 PD의 이적이
가장 큰 예라고 할 수 있겠죠
이유를 살펴보면 PD에 대한 대우와 촬영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제작에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이미경 부회장의 CJ E&M으로 이적했다고 하죠
뿐만 아니라 '응답하라' 시리즈의 신원호 PD, '미생'의 김원석 PD도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이적을 결심하게 된건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럼 지금부터 사람과 함께하여 콘텐츠 사업에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CJ E&M의 경영철학 및 성과에 대해서 알아볼까 해요
사실 CJ E&M은 그룹의 5개 회사가 합병하여
CJ E&M이 된게 2011년이다 보니 그리 길지 않은 역사를 가진 회사로
초기에만해도 '이익을 내기 어렵다', '비전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 되었지만
CJ 이미경 부회장은 콘텐츠 사업은 사람 싸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외부의 사람을 영입하는데 공을 들이기 시작했죠
여기서 '사람'이라고 함은 PD, 작가 만이 아닌
캐이블을 기피하던 외주 스테프들에게 대우를 해주기 시작했고
고 퀄리티의 콘텐츠를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죠
이렇게 사람을 확보하자 CJ 이미경 부회장은
다른 곳에 눈길을 돌리기 시작했죠
얼토당토 않는 기획을 내놓아도 젊은 PD들의 말을
귀담아들어주는 분위기를 만들기 시작했고
새로운 것, 독특한 것들이 만들어 지면서 성공의 가도를 달리기 시작했죠
지금의 이미경 부회장의 CJ E&M의 성공은 어떻게 보면
사람에게 아끼지 않는 것에서 부터 성공을 예견한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이렇게 사람을 아끼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CJ E&M의 행보에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