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초까지 사귀었던 남자여친구가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2013년 9월달에 만났었습니다.
처음만났을때는 서로 얼굴도 모르는상태였고 어색하기만 했었습니다.
얼마지나지않아 고백을받았고 저는 행복하여 어쩔줄몰라하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저도 모르는세에 좋아하고있었고 고백을 받았었습니다.
그렇게 잠깐의 많은시간이있었고
연애를하는 커플들사이에서 이상한소문이 돌고있었습니다.
22일째가 되는날 투투데이를 남자가 챙기면 헤어진다는 소문
저희는 그말을 알게되자마자 어떻하냐고 당황하고있었고
그러나 22일째가 되기전에 헤어졌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우리는 만나지않았어야 더욱더 행복했을수도있을거야"
아무리 짧은시간이였다고해도 저는 그말을 믿고싶지않았습니다.
그 사귀었던시간동안 사랑한단말을 그렇게도 많이하고
보고싶다는등 많은이야기를 하고지냈는걸요.
저는 시험기간이였고 남자친구는 시험을끝내고 얼마안되었을때였죠.
제가 그랬어요.
"난 아무리 우리가 정말안맞는다고해도 맞춰가는게 사랑이였을뿐이였고,
우리는 만나면안되는사이가 아니라 만났어야하는 사이였어. 내가 먼저바꿀게
내가 몬났지만 시험끝나고 정말 바뀌어서올테니까 기다리고 있어야되 알았지?"
그말과 함께 저는 사랑한다는 말한마디를 남겨놓고 믿음을 들고 시험을 지냈습니다.
그렇게 시험마지막날 저는 생각했습니다.
믿음을 걸고 지내왔는데 떠나갔지는 않겠지. 날 기다리고있겠지.
나는 바뀌었을까 잘 되었을까.
다행이도 저는 친구들이 위로해준 응원의 힘덕분에 조금더 이해심있고
용기있게 살았었고 다행히도 편히 시험을 끝마치고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
'뭐해?' 저의 바뀜의모습을 보여주는듯이 담담하게 보냈습니다.
시험을 끝마치는날 저는 일이있어 어머니와 오후늦은시간에 어디를가고 있었습니다.
마음을 졸이며 문자온것들을 하나하나 보기시작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서로 편히지내온것 같아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그렇게 지내오고 저의생일 남자친구의 생일을 지내었습니다.
2일밖에차이안나는 서로의 생일에 촉박하게 보내주었던 서로에게보내는 생일편지
너무나좋았고 제가 서울에놀러가는것에도 많은걱정을하며 보내주었던 남자친구
우리는 그후 100일을 맞이했었고 정말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행복도 100일과 약 30일가까이후 끝나버렸습니다.
제가 너무 막대했던탓일까요..아니면 정말 만날수없었던 사이였을까요..
서로를 위한선택이라며 끝내버렸습니다.
그러고 저는 계속하여 눈물로 하루하루를 지내고있었습니다.
친구들은 제가 진짜 이별할때하는것처럼 잘웃지도않고 밥도잘안먹길래
물어보더군요 무슨일이냐 헤어졌냐 그러면서요
저는 그냥 쓴웃음을지으며 다이어트중이라 그랬었죠.
하지만 그친구들사이에서 저와 친해진지 내년이되면 2년이되는 친구는
따로불러서 말하더군요 헤어졌냐고 그래서 이렇게 폐인처럼지내냐면서
제가 너무 서러움이 북받쳐올라 펑펑울며 맞다고했었죠.
4년지기친구도 늦게나마 왔었는데 제가그러고있는거보며
그런걸로 우는거아니라고 남자가 이세상에 몇명이있는데 이렇게 우냐면서
나무라더군요 저는 그상황에서는 그때 그친구가 정말미웠습니다.
그래도 그후에 친구들이 힘내라고 옆에서 있어주고 힘이되었던게
저는 정말이친구들이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9월~12월이면 아직도 전남자친구가 생각이납니다.
힘들때마다 바로옆에있어주지는 못해도 위로해주었던사람
슬플때같이 슬퍼해주었던사람
아프면 당장달려올듯이 말해주었던사람
아직도 그사람을 잊지못하겠지만
잊어야 다른사랑도 이루지않나싶네요..
어떻게보면 그남자친구가 나쁘게보일수는있는데
아직까지도 바보같이 생일이랑 이름을 기억하는 저에겐
정말좋아보일수있을거 같아요
얼마전까지는 그나마 프로필이라도 보이도록 차단도안하고
번호도 저장해놓았던 그를 저는 진짜 잊을때가 다되었는지
번호는 지웠습니다.SNS에 계속해서 뜨던 그남자친구가 제가 없엤다가 다시만드니
이제는 안뜨네요 아쉽지만 저는 이글을 마지막으로
그남자친구를 잊을까하고있어요 많이좋아했고 사랑했지만
종이한장의 차이로있었던 이별과 마주친뒤 더이상 알수없게되어버린 그와 마지막글을쓰고
떠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