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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방범 cctv요원의 실체

파랑새 |2014.12.12 20:54
조회 179 |추천 0

안녕하세요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에서 cctv 모니터요원으로 근무중인 사람입니다. 

저희는 개인 당 모니터 3개, 75개의 분할 화면을 보는 일을 합니다.

저희는 주간과 야간 근무를 번갈아가면서 근무를 하는데 정상적인 시력을 가진 사람도 근무하기 힘들고 저 또한 시력이 불과 몇 개월 사이에 많이 나빠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야간근무시에는 화면이 어두워 더 일하기가 힘듭니다.

그런데 같이 근무하는 동료가 스마트폰을 눈앞에서 3cm에서 볼 정도로 시력이 나쁩니다.

모니터요원을 뽑을 때 최소한의 시력검사도 없이 사람을 채용한 회사와 공공기관 관리자는 이 동료의 시력이 나쁜 것을 알고서도 이를 묵인하고 근무를 시키고 있습니다.

과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일하는 모니터요원으로써의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낭비되는 국민의 세금을 생각하며...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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