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어리다면 어리고 그냥 그런.. 예비중입니다. 사실 제가 예체능에도 뛰어난게없고 딱히 정해놓은 꿈도없고 자격증같은것도 없고 공부도 못해요. 그냥 막막하죠 벌써부터..
그런데 제가 또 외동인데다가 늦게 태어나서 부모님나이가 좀 있으세요. 그래서 제가 늙었을때 힘들더라도 부모님 한살이라도 더 젊었을때 월세같은 곳이라도 좋으니까 부모님이 원하는 곳에서 살게 해드리고싶고 좋은 옷도 사드리고싶어요.
그래서 인터넷에 여러가지 직업들을 많이 검색해봤는데 9급공무원 변리사 특허관리사 여러가지 공무원들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제 꿈의 방향이 그런쪽으로 흘러가고있는것 같고요.
컴퓨터자격증은 중학교끝나기 전까지 준비할 예정이고 지금도 컴퓨터는 다른애들에 비해 밀리지않아요. 그래서 .. 아 얘기가 딴데로 갔네요 ㅜㅜ.
아무튼 제가 공무원쪽을 생각하고있는데 다음주부터 중등선행들어가서 이제부터라도 공부열심히할려고 아직은 준비중이고요. 근데 공무원은 대학교를 안나와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일찍부터 정해놓는게 도움될 것 같아서 그러는데, 혹시 여기에 현재 공무원이시거나 준비중이시거나 잘 아시는분, 준비중이었다가 관두신분들 ..아 아무나 다 좋으니까
대학교가 얼마나 중요한지, 공무원은 괜찮은직업인지 .. 알려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