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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인생의 끝맺음...

키다리아저씨 |2014.12.14 01:44
조회 363 |추천 1

 

 

 

 

 

 

 

 

 

 

 

 

 

 

 

 




노인학교에 나가서 잡담을 하거나장기를 두는 것이 고작인한 노인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장기 둘 상대자가 없어 그냥 멍하니있는데 한 젊은이가 지나가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그냥 그렇게 앉아 계시느니 그림이나 그리시지요?내가 그림을? 나는붓잡을 줄도 모르는데...그야 배우면 되지요? 그러기 엔 너무 늦었어.
나는 이미 일흔이 넘었는걸 제가 보기엔 할아버지의 연세가 문제가 아니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더 문제 같은 데요.

 

젊은이의 그런 핀잔은 곧 그 할아버지로 하여금미술실을 찾게 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일은 생각했던 것만큼 어렵지도 않았으며더욱이 그 연세가 가지는 풍부한 경험으로 인해 그는

 성숙한 그림을 그릴 수가 있었습니다.

 

붓을 잡은 손은 떨렸지만그는 매일 거르지않고 그림을 그렸습니다.이 새로운 일은 그의 마지막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장식해 주었습니다.  

그가 바로 평론가인 미국의 샤갈 이라고 극찬했던

'해리 리버맨'입니다.


 

그는 이후 많은 사람들의 격려 속에서 죽을 때까지

수많은 그림을 남겼으며 백한 살

스물 두 번째 전시회를 마지막으로 삶을 마쳤습니다.사람의 인생은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50"이나 60"이 된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미 나이가너무 많아 무엇을 새롭게 시작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그럴까요?오히려 남은 시간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왜 하지 않을까요? 생각을 바꾸면인생이 달라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미 늦었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까?아무리 늦게 시작해도 시작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남보다 늦게 시작하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라든가 너무 늦지 않았을까?     

등의 생각은 떨쳐 버려야 합니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사람 남들이 포기헤 버린 것을 하는 사람을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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