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많이 가까워진 낮잠거리


둘이 정신없이 자길래
잠결에 스리슬쩍 둘이 껴안고 잘까싶어
슬쩍 라떼를 끌어다 탑이 옆에 두었지요,

눈치못채고 계속 자는가 했는데..

탑이는 요런 표정.

하...부담스러 못자겠다..

난 아빠랑 잘때가 제일 조아~


얘는 아직 좀 부담스럽달까?

좀 가까워도 이정도 트윈베드는 되어야..

쳇, 오빠야 너무하다|( ̄3 ̄)|

탑아, 너무 그렇게 냉정떨지말고
지난번처럼 귀여운 핑크뱃살 함 더 보여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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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그런거 없어요~! 흐~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