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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과 라떼의 어정쩡한 동침

냥사모 |2014.12.14 14:01
조회 66,599 |추천 196

예전보다 많이 가까워진 낮잠거리









둘이 정신없이 자길래
잠결에 스리슬쩍 둘이 껴안고 잘까싶어
슬쩍 라떼를 끌어다 탑이 옆에 두었지요,






눈치못채고 계속 자는가 했는데..







탑이는 요런 표정.






하...부담스러 못자겠다..







난 아빠랑 잘때가 제일 조아~





얘는 아직 좀 부담스럽달까?






좀 가까워도 이정도 트윈베드는 되어야..







쳇, 오빠야 너무하다|( ̄3 ̄)|




탑아, 너무 그렇게 냉정떨지말고
지난번처럼 귀여운 핑크뱃살 함 더 보여주면 안될까?
.
.
.
.
.


뱃살 그런거 없어요~! 흐~읍!






추천수196
반대수0
베플부에이뷔|2014.12.15 12:54
??????????배드랑 표정이 똑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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