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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숏냥 탑과 렉돌냥 라떼 2

냥사모 |2014.07.18 17:13
조회 17,680 |추천 91

 

 

 

 

 

지난번에 사진 방향 엉망이었던 탑과라떼사진 다시 올립니다.

역시 렉돌은 크면서 털풍성해지고 색 진해지며 더욱 예뻐지는것 같아요.

 

 

탑과 라떼 어린시절 사진입니다.

 

충정도로 귀농한 지인이 집마당에서 돌보던 냥이였어요,

어미와 형제들과 놀고있던 아기냥이를 보고

충동적으로 바로 데리고온 첫날사진입니다,꼬질꼬질해도 너무 귀여웠어요.

덩치산만해진 요즘에도 꾹꾹이는 아빠한테만 하는데,

만난지 첫날부터도 저렇게 아빠곁에만 스스럼없이 붙어있었네요.

 

 

 

 

 처음 탑과 라떼 만난 장면, 저건 머냐,, 라는 표정..

기운없어 보이던 라떼는 오히려 기가 전혀 안죽고,

탑이가 당황해서 하악질에 도망가기 바빴답니다..

 

 

 

첫날보다 많이 예쁘게 찍어진 사진이에요,

한손으로 들어올렸는데 싫다고 버둥거리는모습이 순간적으로 찰칵.

 

 

조심성있고 입짧은 선비같은 탑과달리 얘는 아무 걱정도, 두려움도 없는 먹보 왈가닥이랍니다.

 

 

 

 

 탑이 청소년묘시절

 

 

저렇게 작았던가,, 사람형아,오빠랑

 

 

 

 

 

 

 

 

 

추천수9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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