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너무화가나서 여기저기그냥 다써봅니다 긴글이지만 꼭읽어주세요 편의상 반말로 할께요ㅠㅠ
난 부산 서면에서 알바햇엇어
그런데 살다살다 진짜 이런 ㅆㄹㄱ가게 처음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 노동청도 소용없고
그 가게는 위생이나 재료도 엄청난 ㅆㄹㄱ 엿기에 같이 신고하거나
거기 가게에 엄청난 피해를 주고싶은데 방법 좀 알수잇을까 싶어서 글을 써
부산 서면 지역에 잇는 맛집&술집인데 이름이 한번 바껴서
그전꺼 합치면 꽤 많은 정보가 ㄴxx 블로그에 있지만 지금이름엔 별게 없어
이제 비리를 하나씩 털어보려해
이 가게엔 쥐가 엄청 돌아다녀 하도 쥐가 돌아다녀서
사장님이 쥐약을 막 여기저기 놔두셧어
그래서 쥐들이 자기네들 다니는 통로에서 막 죽어나
우린 그래서 가끔 어디서 나는지도 모르는 시체썩은 냄새랑 하수구
냄새를 맡아가며 일하곤해
같이 일하는 오빠야들은 하도 쥐가 다니니까 가끔 손님들이 쥐를 보고
소리지르잖아 그러면 진짜 태연하게 "저희가 키우는 미키에요 미키
어디가니~?"라고 농담칠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바퀴씨도 잠깐씩 고갤 내미시는데 별대응 없음
쥐들이 잡아먹는다고ㅋ
진짜 거의 여기서 6개월 일하면서 별별 처음보는 상황다봄
알바생이 늘 모자라서 난 일주일에 한번 쉼
6시나 7시에 와서 새벽까지 일하거든 솔직히 이시간대 사람구하기
힘들잖아 진짜 힘들게 구해놓으면 하루일해보고 다들 쨈ㅋㄲㅋㅋㅋ
살다살다 이렇게 많이 째는거 처음봄 심지어 시급이 6500원인데도
그래서 난 서빙일을 30대들과같이 함
내가 궁금해서 오빠들은 차라리 공장가지 왜여기서 일하냐고하니까
여기가 좀 더럽고 힘들어도 받아주는데가 없으니까 그나마 여긴 시켜주니
한다고 했음 그소리듣는데...쫌 찡....
아 그리고 3층까지 잇는데 우리가 직접 그까지 설거지거리라든가 음식다
배달함 사장은 일명 우릴 뛰어다니는 말, 머슴, 노예라 칭하며 주방에서
부터 뛰어다니는 우릴 혹시나 딴짓할까 cctv로 감시함ㅋㅋㅋㅋㅋ
(주말은 늘 3층까지 풀인데 한매뉴한매뉴 나올때 한테이블씩
나갈때마다 무거운걸들고 계단 오르락내리락 거림)
또한 음식들은 다 대부분 냉동식품이며
회는 잘몰랏는데 어떤 손님이 나한테 이거 무슨고기길래 이렇게
검은색이냐며 물어보길래 별 생각없이 배운대로 밀치라 답하니까
그 손님이 자기도 횟집해서 잘아는데 이거 밀치아니라고 일본산이라고
하셧음 그리고 보관할때 냉장고에 수건? 하얀행주 거기다가 감싸서
남은것들이나 미리 손질해놓은거 넣어놈
사장님들 욕은 기본이며 알바비 받으면 항상 뭐하나 쏴야한다고 갈구심
안쏘으면 갈굼시작ㅋ 월급 날짜? 따윈없음
가건물이라고해서 건물과건물사이에 틈이잇잖아 거길 이용해서 주방을
하나 더만드심 간단히 지붕만 얹이셔서
벽에 찌든때며 먼지 다잇고 매운탕을 거기에서 하는데
미리 엄청난 큰통에 늘 그자리에 구비되어 잇으심 뚜껑따위? 놉
게다가 다들 담배는 거기서 핀다는점 심지어 손은 당연안씻고
알바비도 제때못받은사람 6명
지금까지 못받은 인원 4명
짤린 직원 1명
심지어 알바생들이 없어서 한달가게를 쉬엇던적도 잇엇다고함
나또한 알바비를 못받앗기에 노동청에 신고함
그러나 소득없음
대응 또한 안해주심
사장이랑 통화한것 카톡한것 다잇는데도 효과없음
그래서 비위생적인 동영상 사진을 가지고잇다던 오빠를 만나 그자료를
받아 신고할생각인데 이것또한 간단한 벌금형만 내려진다함
계속 제촉해도 답도 없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음...
혹시 경험잇으신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