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네달 정도 됏습니다..
헤어지고나서 얼마동안은 아무렇지안앗는데
갑자기요즘따라 여자들이 모두 이뻐보이네요..
지나가는 여자들 마다 아 이쁘다..
아 귀엽다... 아 섹시하다...
음란마귀가 씌인것일까요...
원래 여자를 환장하고 그렇진안은데..
조금만 여자랑 대화해도..
고백해볼까... 사귀고싶다...
이런생각이 자꾸드네요 ㅠㅠㅠ
집에서 멀리 떨어져서 혼자 살아서 그런걸까요
요즘 너무 외로움을 느끼는듯 합니다..
주말마다 자꾸 어디 놀러가고싶고...
술먹고싶고... 일만하다 죽는거 아닌가..
이런생각이 자꾸들고....
나가려고해도.. 타지역이라 친구도없고...
아는사람도 없고... 향수병인가요..ㅠㅠ
극복하는방법 어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