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입니다
여자들은 회사에서 안좋앗던 일들 친구들한테 재잘재잘 거리며 스트레스를 잘 푸는데
제가 남친한테 똑같은 건으로 재잘거리먄 항상 끝은 싸움이에요
전 싸우기전에 미리 말을 해요
나한테 해걀책 제시하지 말라, 그냥 공감만 해주라
여자들은 그렇게 말로 푸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일부분 해소되거든요.
오늘 있었던 일 풀게요
어떤 언니분이 저한테 장난식으로 어떤 말을 하셨는데, 장난반진심반? 저는 혼자 안그래도 너무 힘든데 그말을 듣고 너무 속이 상해서 남친한테 그 일을 말하게 됐어요
근데 자꾸 말하는 도중에 그사람이 누구냐고만 묻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하며 계속 말을 햇어요 남친은 끝까지 누구냐고 믇고
나중에 어찌어찌 싸우게 됐는데
남친이 자꾸 회사사람들한테 다 전화해서 가만 안두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벌써 이런 일이 한 두어번쯤 될거에요
오늘도 말할까말까하다가 말안해야겟다고 싸울거 같아서 싫다햇더니 남친이 괜찮으니 하라고 해서 햇는데 결국 이 사단이 났네요
그리고 남친이 회사사람들 거들먹거리며 협박하는거 진짜 한 열번은 될거 같아요 정말 피가 말립니다
깨지면 되지 않느냐구요?
그소리 나오면 회사협박하겟다 가족협밧하겟다 그래요 집착이 심해요
저 진짜 이남자 어떻게 정떨어지게 해야하나요
미칠거같아요
진지한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