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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연애도 잘하고있는연애맞나요?

조언 |2014.12.16 00:00
조회 14,196 |추천 8
저는 여지껏 하나의 가식도없이 내숭도없이 제모든성격들을 다보여주면서 사귀었거든요

속마음과 내가 느끼고있는감정들을 숨기면서 남자친구를 사귀어본적은 단한번도 없었는데,

이번 연애는 좀 다르네요..

여지껏 경험을 해봐왔어서 그런건지 뭔가 서운한감정 하나하나말해버리면 그사람이 지쳐서 떠나갈까봐,

애써 태연한척 하면서 아무렇지않은척 답장하고 행동하니까 이게 맞는 연앤가 싶기도하네요..

남자들은 대부분 그러더라구요
여자친구 생각해서 싸우기싫으니까 서운한게 있어도 참고 넘어가는적이많다고.

제남자친구 또한 그런편이에요

근데 전 그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 사랑을 계속지키고싶으니까 애써 아닌척 하는제모습이 오히려 가식같아보이고 그러네요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따끔한말도 좋으니 조언부탁드려요..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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