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화가 나게 생겼는지 아닌지 좀 길더라고 한번 읽어보시고 해답좀 찾아주세요
글은 음 슴 임으로 빨리 빨리 쓸게요 이해해 주세요 ^^:
내가 진심 화가난건 울매장 둘째 때문임
울 매장 둘째는 나랑 동갑인 어느날 매니저가 바뀌고 며칠 안되서 데리고 들어온 친한 동생임
일단 울 매장은 티오 여섯이 판매업으로 이루어져 있음
매니저 아래 경력인지 뭔지 알 수 없는 체계로 둘째,셋째,,,막내 뭐 이렇게 나누어져 있음
아마 이런 매장이나 또는 잘아시는 분은 다 이해 될꺼임
일단 울매장에 입사한건 내가 매니저보다도 먼저임
근데 매니저는 책임 자로 들어온거니 그런거 안따짐
그만큼 능력하에 매장을 통솔할 자격을 갖추신거니깐
문제는 매니저가 데리고 들어온 동생임
이 동생은 나보다 이일을 오래 하긴 했음
어느날 매장에 데리고 오더니 울매장 둘째라고 칭함
솔직히 그것도 난 상관없음 서열 이런거 필요하긴 하지만
난 그런건 뽐내거나 할게 아니라고 생각함 직원들끼리 손발이 잘맞고
직원끼리 문제없이 매장 잘됨 장땡임
그런데 이 둘째 들어온 순간 부터 내가 둘째 둘째 거리면서 장난이아님
특히 나한테 말도 안되는 행동들을 하고 있음
그 행동들은 다음과 같음
첫째,내가 출근 전에 물건 도난 난걸 나한테 뒤집어 씌움 정말 어이없었음
이날 내가 출근 전엔 막내 둘과 자기가 일하고 있었음
근데 왜 내가 출근 하자마자 얼마 안있어서 로스 났다면서 나보고 뭐라함 그것도 못보냐고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소리임
둘째, 울매장은 여덟시반 오픈 열두시 마감 삼교대로 이루어짐
그런데 근무 시간이 툭 하면 바뀜 그것도 새벽에 톡이 옴
난 분명 담날 마감조나 중간조 인데 오픈을 하라고 새벽 한두시에 날라옴
어쩔땐 아침에 눈뜨고 확인 한적도 있음 부랴부랴 세수도 못하고 나간적이 있음
이또한 말도 안된다고봄 적어도 전날 매장에서나 며칠전에만 말해줘도 상관없음
오픈이라 저녁 약속 잡았는데 마감으로 바껴 약속 취소 한적도 몇번있음
셋째,울매장 둘째는 포스 앞에서 떠나질 않음 인터넷검색등 이것저것 절대 손님 응대 안함
그러다 가끔 역매니 인센이니 가끔 포상이 걸리는 상품을 찾는 고객이 나타나면
분명 내가 인사하고 응대하고 있는데 껴들어서 자기가 판매함
당연히 그에대한 보상도 자기 몫이됨
그래놓곤 뻔뻔하게 자기가 생각해도 설명을 잘했다함 아까 그냥 나갈려는거 같지 않았냐며
말이됨? 이미 그상품을 원해서 매장 방문한 고객인데ㅡㅡ;
넷째,이건 진심 날 빡치게함
울매장은 포장대가 따로 있음 그리고 그 포장대 아랜 수납장이 있음
이날 나는 내 고객 응대하고 포장대에서 고객과 이런저런 대화를 하며 정성스레 선물 포장을
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둘째가 인상쓰며 나한테 소리를 지름' 너 지금 여기서 뭐하는거야!!'
보면 모름 포장대에서 포장을 하고 있지 ,,첨엔 어안이 벙벙했음
알고보니 자기가 응대한 손님이 원한 물건 하나 남은게 그 수납장아래 하나 남아 있던거였음
그럼 와서 나한테 비켜달라 말을 하던가 그리고 솔직히 내 위치가 수납장을 가리는 곳도 아님
그런데 지실수로 떨어트려 깨트려 놓고선 나한테 화를 낸거임 나랑 내 고객은 진심 황당해
했음 고객님이 착해서 망정이지 오히려 포장 해달란걸 미안해 하는 눈치로 나를 진심미안하고
윗사람에게 혼나는 말단 직원보듯 측은하게 쳐다보심 이날 난 진심 앤 안되겠구나 느낌
이외에도 자질구레한게 한두가지가 아님 내 성격상 난 딴 사람한테 싫은 소리 하는거 진심 싫어함
지금껏 주위에 그런 말을 해야 할 만한 사람도 없었을 뿐더러 그렇다고 둘이 싸움 내서 매장 분위기 망치고 같은 직원들 한테 피해주기도 싫음 문제는 매니저가 너무 이뻐하는 동생이라 그냥 모든걸 눈 감아줌 그리고 이런 사실을 잘 알지도 못함 그냥 나한테 뒤집어 씌우니 내가 그런지 알고 넘어가는듯 소리없이 강하게 한방 먹일 방법좀 알려 주세요 ㅠ